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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s 깔깔지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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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 이만한 열풍을 불어오진 못했습니다.
처음 트롯 서바이벌을 기획한 피디는
지금 업계에서 얼마나 존경을 받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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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는 뿔이 네갠가요
포크송은 ㅋ가 네갠가요. 대중미디어에서 최초로 청바지를 입은 여성은 누구일까요? 너 이름이 뭐니? 지금 우리에게는 반항보다는 맛있는 밥해주는 인자한 엄마이자 할머니
저 바다에 누워
옷에 모래 다묻을까. 일제강점기 트롯트 이후, 노오란 샤쓰의 사나이 이후, 포크송 열풍 이후, 게다가 포크계에 분
감히 신의 영역에 도전을 해
어 그래.. 전에 음악은 교회꺼였다는 말씀을 드렸었죠. 꽤나 긴 시기동안 음악은 교회 독점체제였습니다.
이 세상에 우연한 건 아무것도 없어요.
오늘의 불행도 필연일지어니. 오늘 타잔은 배가 좀 고픕니다. 며칠째 사냥에 실패해서 애꿎은 빈 나무그릇만 벅벅 긁어댑니다.
더러운 음악, 아름다운 음악
존재의 가치에 대하여.. '더러운 음악' 이 있습니다. 말이 좀 쎄죠. 머릿속에 떠오르신 몇가지 음악이 있나요?
안타깝게도, 사회적이다
우리 인간은.. 요즘은 모두 각자 케이지에 담겨 삽니다. 한국 1인가구 비율 36%. 가족들과도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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