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에 관한 7가지 이야기

2024.07.24 | 조회 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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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똑같은 아이템을 파는데

'누군가'는 많이 팔고,

'누군가'는 잘 팔지 못한다.

 

흔히들 사업은 아이템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어느 정도는 동의하지만 난 '누군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업에서 생기는 문제는 대부분 그 '누군가'인 대표로부터 시작된다.

 

2. 사업은 '내가 무언가를 판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소비자에게 선택당한다'는 입장으로 보면 매출을 더 높일 수 있다.

 

'우리가 원조'인데, '우리가 더 잘하는데'는 철저히 판매자 입장이다.

소비자가 다른 경쟁자가 아닌 우리를 선택할 이유를

고민해 보는 게 훨씬 더 도움이 된다.

 

3. 사업을 성장시키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최고의 팀'을 만드는 것이다.

1인 기업이 아닌 이상 누군가와 함께 일해야 한다.

마케팅도, 브랜딩도, 매출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 모든 건 누군가 도움이 있어야 가능하다.

책에 등장하는 성공한 사업가 공통점은 함께 일하는 직원이

최고의 성과를 내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4. 당신이 당신 직원을 욕하는 건 스스로 합리화시키기 위함이다.

매출에 문제가 생기면 직원 탓을 하는 이유는

스스로는 일을 잘한다고 합리화하기 위한

가장 편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 직원은 당신이 뽑았다.

 

5. 사업을 할 때 책상을 사는 것은 비용이다.

하지만 그 비용이 적절한지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평균 가격이 아니라

저 책상 구매가 얼마나 더 큰 매출을 창출할지를 고민하면 된다.

 

3만 원짜리 책상을 사서 2만 원 매출을 발생시키는 것보다

30만 원짜리 책상을 사서 60만 원 매출이 발생시킬 수 있다면

난 30만 원짜리 책상을 구매하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6. 사업은 돈을 벌어야 한다.

내 주위에 사업을 통해서 세상을 바꾸고,

고객 문제를 해결하면 나중에 돈을 따라온다고

돈 버는 일에는 전혀 관심 없던 많은 사업가들이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사업을 통해서 세상을 바꾸고,

고객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는 것에 100% 동의한다.

나도 그렇게 사업을 한다.

하지만 사업은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7. 사업은 실패를 통해서 배운다고 한다.

이재용 아저씨나 정용진 아저씨는 실패를 통해서 배울 수 있다.

하지만 평범한 집안의 사업가는 실패를 최대한 피해야 한다.

 

실패를 통해서 배운다는 심정으로 무작정 덤비기 전에

내 통장과 아버지 통장 잔고를 생각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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