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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아픔을 기도하다.
1029 참사와 끝나지 않는 코로나19의 고통.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오늘은 역시나 어제와 마찬가지로 많은 일들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우리 마이티 박스💌는 이러한 세상의 이야기들을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여러분에게 생각할
책임감 없는 사람과 같이 일해 본 적 있어?
관계의 어려움을 기독교인 관점으로 바라보기. 안녕, 구독자야. 나는 회사를 다니는 S야. 회사를 다니면서 매번 시트콤을 찍는 기분이야 :O 정말 다양한 사람들과 상황들이 벌어지는데, 나만 회사가 이렇게 느껴지는 건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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