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호 | Modality Lab · 모달리티연구소
공간 디자인 박사입니다. 퍼스 기호학과 현상학을 통해 인간과 기계가 함께 만드는 경험의 구조를 연구합니다.
2026년 서울에서 독립 연구소 Modality Lab을 설립해, 인간–AGI 공생의 경험 구조를 M4 프레임워크로 해석하고 설계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M4는 네 개의 층위입니다.
Mode — 세계에 닿는 감각·표상 자원
Modal — 그 자원들이 결합하는 양태
Modality — 인간과 기계가 함께 만드는 공동의 지평
Medium — 결합이 일어나는 환경
주요 발행물
《AGI 시대의 가추적 사유》, 커뮤니케이션북스 AI문고, 2026년 4월
워킹페이퍼 Vol.1 《기계 체현과 모달리티 — 피지컬 AI 시대의 다중감각 지능》, 2026년 8월
《감각의 재설계 — AGI 시대의 감각 리터러시》, 모달리티연구소, 2026년 9월
연구소 웹사이트: https://modalityla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