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분야 자체의 한계'라는 표현을 많이 씁니다. 수백 수천억 부자가 이야기하는 '자기계발'과, 평범한 중학생이 이야기하는 '자기계발'이 사실 크게 다를 수가 없습니다. 결국 충분한 수면, 긍정적인 사고방식, 말하기와 글쓰기 등의 훈련, 도전정신, 실패를 털고 일어나는 회복탄력성 등.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가 반복될 수 밖에 없어요. 애초에 분야 자체의 한계가 명확해서 그렇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많은 분들이 '그래도... 혹시나...'라는 마음으로 기대하는 시장이기도 합니다. '수백억 부자가 이야기하는 자기계발은 다를거야...' 식인데요. 자기계발이 아니더라도 동일합니다. 500만 유튜버가 이야기하는 '유튜브 키우기 노하우'와 1만 유튜버, 아니, 유튜브를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유튜브 관련 강의를 많이 수강한 사람이 이야기하는 '유튜브 키우기 노하우'가 사실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저도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보, 지식.... 단에서는 더더욱 가치 차별화가 불가능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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