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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마케터들의 기록. @moist_mlab https://blog.naver.com/moistmarketer/222726304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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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버거운 일'을 같이 하는 모임 l 오프라인 기획안
Moist Notes. 첫문장을 써 내려가는 것이, 이미 존재하는 글에 이어서 쓰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정신적인 체력을 요구합니다. 당연한 이야긴데요. 누군가 구체적으로 이유를 묻는다면, 뭐라고 답하실
개인 플랫폼의 필요성에 대해서 (심화)
Moist Notes. 최근 블로그 글에서, 개인 플랫폼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같은 내용을 인스타그램에도 올렸는데요. 정말 많은 DM을 받아보았거든요. 대부분 어렴풋이 느끼고 계셨던 것 같아요. 그래
(중요) 초대당하고 싶은 라이프스타일 l 퍼스널브랜딩
Moist Notes. 요즘은 아닌 것 같은데, 적어도 제가 어렸을 때는요. 대부분의 새로운 사건은 '친구 따라갔다가' 일어났습니다.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최신 게임기를 접해본다거나. 친구가 다니는 학
털어버리지 못하는 사람들 l 이를 겨냥한 글쓰기 비즈니스
Moist Notes. '반전'이 존재하는 작품을 소개하는 것은 매우 힘이 듭니다. "이 영화 추천해. 반전이 정말... 대단해." 라는 말을 하는 순간, '이 영화에는 반전이 존재한다'라는 사실을 스포
자유가 주어지면, '무엇을 해야하지' '나는 무엇을 좋아하지'
Moist Notes. AI 덕에, 본인의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는 것이 매우 쉬워졌습니다.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조금만 둘러 보아도, 매일같이 새로운 기능을 갖춘 앱 - 웹이 등장하지요. 이런 시대에 가장
'시작 - 잘 풀림 - 즐김 - 말아먹음'의 반복
Moist Notes. 저는 '이완법'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완법이란, 몸의 긴장을 노곤노곤하게 풀어내는 작업인데요. 망상이나 생각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 몸의 느낌에 집중하는 방식입니다. 그
(중요) AI 시대, 최소한의 '안목' 이야기
Moist Notes. 디자이너 나라님과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나라님은 종종 제게 시안을 여러종 보내주시면서, "어떤 버전이 가장 낫나요?"라고 질문하시는데요. 제 대답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잘
오래가는 협업 : '망상 도파민'의 속도와 '실질 결과물'의 속도
Moist Notes. 망상은 쉽고 재밌습니다. -
솔직해져봅시다. '강점'이 없는데... 안 만드실거잖아요. 그쵸?
Moist Notes. 솔직해져야만 합니다. 그래야 진도를 나갈 수 있어요. '저는 강점이 없어요'라는 말을 수백 수천번은 들어봤다고, 이틀 전 스토리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강점이 없습니다"라는
'광고' 기반의 매출을 올려본 경험을 만드세요
Moist Notes. 유튜브,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 상당한 팔로워를 보유하신 분들이 강의에 종종 오십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광고를 돌려본 경험'이 없는 분들이 많아요. 몇 번 소액으로 돌려본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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