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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마케터들의 기록. @moist_mlab https://blog.naver.com/moistmarketer/222726304393
뉴스레터
HSP와 1인 기업의 조합 l 예민하니까 퇴사를 선택하지는 말고요
Moist Notes. 일단, HSP라는 단어의 뜻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Highly Sensitive Person의 약자로, 쉽게 설명하자면 '극도로 예민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인구의 20% 정도가
'내가 만든 이 콘텐츠. 돈을 받을 만한 퀄리티인가요?'
Moist Notes. '내가 만든 이 콘텐츠. 돈을 받을 만한 퀄리티인가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 우선, 제 나름의 확고한 기준이 있긴 합니다. 그리고 이 레터의 중후반부에서 풀어볼건데요. 그 전에
초기 경험과 포기하는 순간 (비슷한 실력의 두 사람)
Moist Notes. 어린 시절의 '작은 성공 경험'이 중요하듯, 비즈니스에서도 '초기 경험'이 매우 중요합니다. A와 B가 있습니다. 둘 다 글을 쓰는 것으로 먹고 살아보고자 - 온라인에 글을 업로드
기본 개념에 대해서 l 퍼스널브랜딩, N잡, 뭐라도.
Moist Notes. 같은 표현이더라도, 의미가 다르게 해석됩니다. 저는 대표적으로 ^^를 주로 예로 들거든요. 나이가 조금 있는 분들은, ^^를 말 그대로 '눈웃음'으로 사용하셔요.
자격증명 l '공부'는 큰 의미가 없어요
Moist Notes. (가끔, 메일리 예약 발송 오류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몇시간 내 확인하고 수동 발송으로 직접 처리하는데, 이번에는 문제 발생을 늦게 인지했네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
카탈로그 밖의 선택지는 없습니다 l 자유도
Moist Notes. '코메다 Komeda 커피'라는 브랜드를, 일본 다카마쓰에 처음 갔을 때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3년 전, 처음 다카마쓰에 방문했는데요. 그 뒤 매년 한번씩은 꼭 찾고 있어요. 정
(중요) '지식 콘텐츠 기획'에 대한 고찰 l 3가지 팔리는 포지션들
Moist Notes. 상품을 크게 두 종류로 나눈다면, 유형 상품과 무형 상품으로 구분될 건데요. 저는 당연히 후자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유형 상품 판매 경험은 아예 없느냐. 아닙니다. 있어요
시작하기 '버거운 일'을 같이 하는 모임 l 오프라인 기획안
Moist Notes. 첫문장을 써 내려가는 것이, 이미 존재하는 글에 이어서 쓰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정신적인 체력을 요구합니다. 당연한 이야긴데요. 누군가 구체적으로 이유를 묻는다면, 뭐라고 답하실
개인 플랫폼의 필요성에 대해서 (심화)
Moist Notes. 최근 블로그 글에서, 개인 플랫폼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같은 내용을 인스타그램에도 올렸는데요. 정말 많은 DM을 받아보았거든요. 대부분 어렴풋이 느끼고 계셨던 것 같아요. 그래
(중요) 초대당하고 싶은 라이프스타일 l 퍼스널브랜딩
Moist Notes. 요즘은 아닌 것 같은데, 적어도 제가 어렸을 때는요. 대부분의 새로운 사건은 '친구 따라갔다가' 일어났습니다.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최신 게임기를 접해본다거나. 친구가 다니는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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