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기적으로 받아보는 디엠 중 하나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돈 받는 것이 두려워요. 그런데 촉마 계정을 보니, 당당하게(?) 돈을 내라고 하는 게시물들이 많아서 마음을 고쳐먹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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