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인의 충동을 유발하는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과 마케팅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충동 중에서도, '구매'에 해당하는 충동이 가장 근접하겠네요. 그래서 마케터들은, 최대한 판매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매력적으로 묘사합니다.
당연히 일단 결제하게 만드는 데에 집중합니다. 가격이 오르기 전에 구입하라고, 혜택을 얹어 줄 때 구입하라고요. 하지만 문제는, 실제 상품/서비스를 마주하고 난 뒤에 소비자들의 반응인데요. 판매만 일어나면 커미션을 받아가는 마케터의 입장에선, '나는 할 일을 다 했다'라는 태도를 보이기도 합니다. 제품의 질이 낮은 것을, 왜 마케터 탓을 하느냐. 라는 뜻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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