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뚜이즈! 🍲
벌써 더워지기 시작했네요! 혹시 아이가 아침부터 "엄마, 오늘 뭐 하고 놀아요?"라고 물어보는데, 밖은 너무 덥고 집에만 있자니 아이가 답답해하는 순간들이 있으셨을까요? 또는 에어컨을 틀어놓고 집에만 있다 보니 아이가 "밖에 나가고 싶어요!"라고 보채는 상황들 말이에요.
저도 작년 여름에는 정말 고민이 많았어요. 너무 더운 날씨에 밖에 나가기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집에서만 TV나 태블릿으로 시간을 보내자니 뭔가 아쉽더라고요. 아이에게는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은데, 여름이라는 계절적 제약 때문에 활동이 제한되는 것 같아서 답답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다릅니다! 여름이라는 계절을 오히려 특별한 기회로 만들어줄 수 있는 정말 재미있고 의미 있는 활동들을 준비해봤어요. 집에서도, 밖에서도, 그리고 영어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알찬 여름 활동들이랍니다.
🎬Opening Question: 여름에 대한 아이의 생각 열기
✅ 더운 날씨에 대한 질문
• "How does the weather feel today?" (오늘 날씨가 어떻게 느껴져?)
• "What can we do when it's very hot?" (너무 더울 때 우리가 뭘 할 수 있을까?)
✅ 얼음에 대한 호기심 자극 질문
• "What happens to water when it gets very cold?" (물이 아주 차가워지면 어떻게 될까?)
• "What season makes everything icy?" (어떤 계절에 모든 것이 얼까?)
✅ 수영에 대한 흥미 유발 질문
• "How do fish move in the water?" (물고기는 물에서 어떻게 움직일까?)
• "What floats on water?" (물에 뜨는 건 뭐가 있을까?)
• "What happens when you kick your legs?" (다리를 차면 어떻게 될까?)
📖Little Explorer’s Library : 이 주의 추천 스토리북
🎈The Ice Cream Shop
[저자] Jennifer E. Morris
[AR] 1.0
[줄거리] 스티브(Steve)는 아이스크림 가게를 지나가다가 아이스크림 콘을 정말 먹고 싶어서 가게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문을 아무리 밀어도(push) 열리지 않아 당황합니다. 그때 친구 웨슬리(Wessley)가 나타나서 간단한 방법으로 스티브를 도와줍니다.
[관련 질문]
🎈Henry and Mudge and the Forever Sea
[저자] Cynthia Rylant
[AR] 2.5
[줄거리] 아빠와 헨리, 머지가 함께 해변에서 다양한 경험들을 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차 안에서의 기대감을 가지고 떠나 바다 파도, 모래성, 눈콘, 그리고 놀라운 바다 생물들을 관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가족의 사랑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따뜻하게 그립니다.
[관련 질문]
🌿 Creation Lab: 관련 활동🌿
- [Art Activities]
- [Science Activities]
💬 엄마와 나누는 Daily Dialogue
💌 Adventure Wrap-up Section
오늘 함께 읽은 책들과 재미있는 활동들이 어땠나요? "The Ice Cream Shop"에서 Steve가 친구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한 것처럼, "Henry and Mudge and the Forever Sea"에서 가족이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낸 것처럼, 우리도 일상 속에서 이런 소중한 경험들을 만들어가면 좋겠어요.
영어 공부가 숙제가 되지 않고, 우리의 즐거운 놀이가 되길 바라요. 책 속 캐릭터들처럼 따뜻한 마음과 용기를 가지고, 매일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면 어느새 영어가 친숙한 친구가 되어 있을 거예요. 더운 여름이지만 우리의 학습 열정은 더욱 뜨겁게,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한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가요!
따뚜이즈 여러분, 다음 주에 더 맛있는 교육 레시피로 찾아뵙겠습니다! 🌱✨
**맘따뚜이**
두 엄마의 특별한 교육 레시피
매주 화/목요일 발행📭
📧 문의: momtattouille@maily.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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