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부터 매달려 있었던 소설이 있습니다. 밀리로드에 연재중인 <탁란>이라는 소설이에요.
지금은 1부 연재를 마쳤고 2부도 열심히 구상중입니다.
제가 1월에 시작하려던 <월간 몽상>을 3월로 미루었던 이유가 공모전 참가 때문이었거든요.
바로 그 공모전에서 삼개월간 <탁란>을 썼어요. 그리고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아래 이미지 링크를 클릭하면 소설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월간 몽상>의 첫 소설인 <왼손잡이>도 발행되었으니, 관심있으시면 감상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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