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글을 쓰고 싶은데 계속 못 썼던 걸, 이번엔 정말 써보려고 만든 장치입니다. 주 1회, 30분 정도 써서 보내는 것만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주 거를 수도 있고, 영화 얘기 못하면 책 얘기를 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길이도 짧았다 길었다, 형식도 그때그때 다를 겁니다. 글의 완성도는 말할 것도 없구요. 그래도 거르거나 딴 얘기를 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일단 계속 보내보려고 합니다. 아직 구독 비추구요, 주 4회는 무조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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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글을 쓰고 싶은데 계속 못 썼던 걸, 이번엔 정말 써보려고 만든 장치입니다. 주 1회, 30분 정도 써서 보내는 것만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주 거를 수도 있고, 영화 얘기 못하면 책 얘기를 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길이도 짧았다 길었다, 형식도 그때그때 다를 겁니다. 글의 완성도는 말할 것도 없구요. 그래도 거르거나 딴 얘기를 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일단 계속 보내보려고 합니다. 아직 구독 비추구요, 주 4회는 무조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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