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형근(溫亨根/ OHN Hyung-Keun) 조경학박사 ·한국정원문화콘텐츠연구소 대표 | 월간 조경헤리티지 발행인
- 1997년 『오늘의 문학』으로 착품 활동 시작.
- 시집 : 『보이는 혹은 보이지 않는』, 『화전』, 『슬픔이라는 이름의 성역』, 『풍경의 분별』, 『고라니 고속도로』, 『천년의 숲에 서 있었네』
- 저서 : 『시경으로 본 한국정원문화』, 『조경수목 문화콘텐츠』
- 현재, 비영리법인 한국정원문화콘텐츠연구소(KOCHLA)™ 대표.
"한국정원문화콘텐츠연구소는 '방달초예반발(放達超睿反撥)'의 정신을 지향합니다.
매임 없는 활달한 시선으로 전통의 경관을 응시하며, 보편적 슬기를 뛰어넘는 통찰로 그 속에 담긴 옛사람의 마음을 읽어냅니다. 나아가 고착된 현실의 언어를 거슬러, 오늘날의 현대적 언어로 우리 정원의 미학을 다시 다스리고 되살리는 평론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