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오프닝 01:44 헌트 노스포일러 감상평 03:34 나는 그루트다 노스포일러 감상평 07:12 멘 노스포일러 감상평 10:18 해외에서 한산 평이 안좋은 이유 12:10 사랑할때는 누구나 최악이 된다 기본 정보 13:02 수리남 기본 정보 14:28 헌트 노스포일러 정보들 20:01 한산 500만 돌파 21:15 프레이 훌루 제작 최장 시청 시간 기록 22:24 핑구 성우 별세 23:26 토르 러브앤썬더 흥행 수익 7억 달러 돌파 24:11 비상선언 예매율 의혹 25:56 트라이앵글 오브 새드니스 기본 정보 27:20 탑건 매버릭 VOD 출시 27:30 공조2 빌런 캐스팅 정보 27:56 슈퍼소닉3 개봉 일정 28:44 클로징
제42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경쟁부문 최우수다큐영화상 수상 제60회 크라쿠프 국제영화제 음악다큐경쟁부문 초청작
오직 음악만 잘할 뿐,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성호’는 엄마 ‘민서’가 없으면 혼자서 면도도 하지 못한다. 엄마는 단 하나, ‘성호’의 음악을 위해 모든 걸 바쳤지만 동생 ‘건기’는 그런 형이 '하찮고 쓸모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형의 음악은 점점 빛을 발하고 동생은 형과 엄마의 인생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게 되는데...
파리 교외에서 홀로 두 아이를 기르는 쥘리는 파리 시내의 호텔 룸메이드로 일하며 장거리 출퇴근을 하고 있다. 그녀는 직장 상사 몰래 원하는 직장에 면접을 보게 되고 새로운 삶이 열릴 거라 기대한다. 그런데 전국적인 교통 파업이 발생하여 대중교통 시스템이 마비되자 자신의 직장도, 새롭게 얻으려는 직장도, 자신의 가정도, 아슬아슬하게 부여잡고 있던 일상의 모든 것이 엉망이 될 위기에 처한다. 오늘도 지각 위기에 놓여 절박한 표정으로 파리 시내를 전력 질주하는 쥘리. 싱글맘의 전쟁 같은 삶에 과연 평화와 여유가 찾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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