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님! Happy New Year!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어느새 2026년이 시작되다니 정말 놀랍죠? 연초를 맞이하여 구독자님의 생산성을 팍팍 끌어올릴 수 있는 무료 웨비나를 준비했어요.
주제는 바로바로 노션으로 제2의 두뇌 만들기!
노션으로 나만의 지식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 궁금하셨죠?
노션 공식 추천 템플릿 제작자인 1000쌤이 하나 하나 알려드릴게요.
다가오는 토요일, 딱 2시간만 내주실래요?
이런 경험 안해보셨나요? 전 일상이었습니다!
"바쁘니까 일단 대충 적자!"
(이틀 후) "하아.. 그거 어따 적어놨지?"

구독자님은 이런 실수 안 해보셨나요?
전 저게 일상이었어요. 일은 바쁘고 기억력은 빈약하고.. 정보를 저장해봐야 다시 써먹지도 못하는 생산성 바보가 바로 저였습니다 😭
그래서 저는 제가 가진 모든 정보를 일원화하여 관리할 플랫폼이 필요했고 그게 바로 노션이었어요.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내가 생산하는 모든 문서를 담아내기 시작하면서 정보를 재활용하는 힘이 강해지기 시작했죠.
하지만 플랫폼이 모든 걸 해결해주진 않았어요! 노션에 정보를 기록하면서도 여러가지 문제를 만나게 됐어요.
- 데이터베이스는 몇 개나 만들어야하지? 어떤 기준으로 정보를 분류해야 할까?
- 태그는 어떤 기준으로 붙여야 나중에 인출하기에 유리할까?
위와 같은 고민이 선행되지 않은 채로 기록을 이어가다보니 불필요하게 많은 데이터베이스, 수십개씩 남발된 태그가 쌓이게 되었던 거예요. 이런 시스템의 미비함은 기록과 인출 모든 과정에서 큰 마찰을 일으켜 저의 생산성을 갉아먹게 되었어요.
효과적으로 기록하는 법도 배워야겠다는 결론에 도달한 제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세컨드브레인"의 저자 티아고 포르테가 창안한 P.A.R.A. 메써드였어요.
P.A.R.A. 메써드란?

생산성의 바이블처럼 여겨지는 P.A.R.A.는 정보를 딱 4가지 카테고리로 관리하는 심플하고 파워풀한 지식 관리 방법론이었어요.
PARA에 매료된 저는 즉시 노션 데이터베이스를 PARA에 기반하여 재구축하였어요. 그리고 1년 간 직접 만든 PARA 시스템을 사용하며 저에게 꼭 맞는 모습으로 다듬는 데 성공했죠.
내 몸에 맞는 시스템을 만들어나가는 일은 정말 의미있고 재밌는 일이에요. 저는 PARA 방법론에 대한 공부도, 템플릿 제작도 수정도 모두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했지만 태생적으로 맨땅에 헤딩하며 배우길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 과정이 성장의 동력이 되었죠. 하지만 노션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라이트 유저에게는 이러한 여정이 대단히 부담스럽다는 것도 잘 알아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노션으로 제2의 두뇌 만들기 무료 웨비나!

이번 웨비나에서는 P.A.R.A. 메써드의 핵심 철학을 노션에 구현하는 방법을 다룰 예정이에요. 그리고 템플릿 제작자의 관점에서 노션으로 시스템을 만들 때 실제로 하는 고민의 지점을 공유하며 노션을 바라보는 시야를 조금 더 확장해드리려고 해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노션을 쓰는 데도 워크스페이스가 정리되지 않아 고민인 분
-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데 기능적 측면, UX 구현 측면에서 벽을 만났던 분
- 누적한 정보가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고 고여있다고 느끼는 분
모두모두 놀러오세요! 아래 버튼을 눌러 즉시 웨비나 신청하러 출발!
의견을 남겨주세요
moonciel
비공개 댓글 입니다. (메일러와 댓글을 남긴이만 볼 수 있어요)
노션톡 레터
안녕하세요! 너무 죄송하게도 녹화본 공유는 참석자에 한해서 제공해드리고 있어요 ㅠ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함께 할 수 있음 좋겠습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