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도 벅찬데 클로드 코드? 코덱스? FOMO에 사로잡히고 만 구독자님께

에이전틱 워크플로? 그까이꺼 별거 아닙니다. 무료 시연회에서 쉽게 인사이트 얻어가세요!

2026.05.07 | 조회 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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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안녕하세요 1000쌤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레터를 보내게 되었네요!

저는 지난 몇 달 동안 노션과 함께 클로드코드라는 새 친구와 함께 재밌게 일했어요.

AI에 관심 많은 분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그 이름 클로드코드. 대체 뭐하는 녀석일까요?

 


클로드코드, 대체 넌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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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면 "내 컴퓨터에서 같이 일해주는 AI 동료" 예요.
ChatGPT나 Claude 같은 AI가 채팅창 안에서 "답변"만 해주는 친구라면, 클로드코드는 한 발 더 나가서 제 컴퓨터를 직접 만질수 있는 친구예요. 파일을 열어보고, 새로 만들고, 노션 DB에 들어가서 정리하고, 구글 드라이브에 문서를 올리고, 심지어 작은 웹사이트도 뚝딱 만들어 줍니다. 조금 더 공을 들이면 앱도 만들 수 있죠. 
"코드"라는 이름 때문에 개발자 전용 도구처럼 보이지만, 막상 써보니 저처럼 코딩을 잘 모르는 사람이 오히려 더 큰 덕을 보는 도구더라고요. 매번 손으로 하던 잡일 — 파일 정리, 표 가공, 공문 분류, 반복되는 양식 작성 — 을 마법의 명령어로 모두 해낼 수 있습니다. 

"아 쫌 해줘!"

이 한 마디면 충분해요.


그래도 아직은 두려울 거예요. 이해합니다.

"클로드 코드가 진짜 쩐대"

"오픈클로로 갈아타야된대!"

"이번엔 코덱스가 미쳤대;;"

"하네스 엔지니어링이 중요하대!"

 

새로운 도구에 관한 예찬이 쏟아지는 가운데 그 이야기가 외계어로 느껴진 경험 있으시죠? 그 순간 우리는 FOMO를 느낍니다. 남들은 어려워 보이는 '무언가'를 숨쉬듯 언급하고 있는데, 그 격차를 좁히기엔 이미 늦어버렸다는 감각을 느끼는 거죠.

하지만 느슨-하게 새로운 도구를 팔로우업 하고 있는 제 생각엔 그렇게 무서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원래 실재감 없는 존재가 더 무서운 법입니다. 귀신이 딱 그렇지 않나요? 귀신이 어디 사는지, 어떻게 작동(?)하고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모르기 때문에 무서운 거 아닐까요?

그런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드리기 위해 뭘 준비했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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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클로드코드 자동화 라이브 말아왔습니닷

5월 8일(금) 저녁 9시, 노션 + 클로드코드 자동화 라이브를 엽니다.

마침 커뮤니티에서 진행할 예정인 러닝 챌린지를 소재로 진행하려 해요. 꼭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노션 AI 에이전트와 함께 러닝 챌린지 대시보드 제작
  2. 클로드코드로 챌린저들이 쉽게 기록을 입력할 수 있도록 미니 웹앱 제작

 

웹앱의 작동 로직 자체는 심플합니다.

러닝 기록 캡쳐 - 웹에 업로드 - 노션 대시보드에 자동 입력

하지만 이 간단한 과정을 통해 클로드코드가 대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친구인지 하나하나 짚어드리려 해요. 한 번 눈으로 보고 나면 막연했던 클로드코드에게 실재감이 생길 거예요.러닝 챌린지에 참여하지 않으셔도 편하게 오셔도 돼요. 실습도 하지 않으니 그냥 편히 관람하시며 인사이트만 얻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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