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기억을 모집합니다.
날이 풀리고있네요ㅎㅎ
패딩을 벗고 가벼운 옷들을 꺼내고 있구요.
나뭇가지에 새싹이 움트는 초록색들이 눈에 띄어요.
계절이 하나씩 지날때마다
마음이 몽글몽해지고는 하는 것 같아요.
같이 봤던 벚꽃,
같이 못 봤던 벚꽃..
봄이 오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아니면 어떤 즐거웠던 기억이나, 애틋했던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또는 봄맞아 너에게 해주고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밑의 '기억나누기' 버튼을 눌러서 편하게 마음을 나누어주세요.
단어만 나열해주셔도, 한문장이여도 좋아요.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