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바람이 포근해진걸 보니 봄이 오긴 왔나봐요.
봄바람과 함께 산책까지 즐길 수 있는 무료 전시 어떠세요?
에디터 써니's Pick
📍북서울미술관 "봄을 조금 더 가깝게 느끼는 방법"
포근한 바람, 설레는 느낌, 벚꽃(연금아니고)엔딩. 구독자님은 봄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여기저기 돋아나는 푸릇푸릇한 새싹들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데요.
조용히, 하지만 누구보다 빠르게 봄을 알리는 식물의 눈으로 바라본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요?
《미완의 식물지―이소요》, 《꽃 시계―안나 리들러》에서는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든 '지식'과 '시간'으로만 알고있던 지구의 모습을 '꽃이 피는 시기', '어떤 나무가 살던 시대'와 같이 식물의 관점으로 조명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관람 후 미술관 외부에 있는 산책로를 걸으며 각자의 시간을 살아내고 있는 새싹들을 만나다보면 봄이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질거에요.

🌱영상 보러 가기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시설 안내
🌱《미완의 식물지―이소요》, 《꽃 시계―안나 리들러》

✅기간 : 3월 22일(일)까지
✅위치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서울시 노원구 동일로 1238)
✅진행 : 1층 2전시실 / 2층 4전시실
🔍도슨트는 매일 오전 11시, 오후 3시 진행(매주 월요일 제외)
🌱에디터's Tip
- 1층에 위치한 카페에서 커피 한잔하며 전시 굿즈 구매도 가능!
- 3층의 아트라이브러리에는 아동용 그림책부터 전시 도록까지 가득!
- 무료 물품보관소도 운영 중이니 참고!
🌱에디터 한줄 평
"새로운 관점에서 봄을 사유하는 또다른 방법"
얇은 지갑으로도 풍성하게 즐기는 무료한 문화생활! 다음 주에도 어김없이 여러분의 메일함으로 찾아올게요.👋

다음 뉴스레터에서는 봄향기 가득한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을 소개할게요. 곧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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