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디자이너 나나와 케이가 디자인 중 겪었던 고민, 들었던 궁금증들을 엮어 격주로 보내드립니다. 언젠가 고민에 공감하는 또 다른 주니어 디자이너의 글도 함께 보낼 수 있는 날을 고대하고 있어요.
얼레벌레 주니어 디자이너 나나
배운게 디자인밖에 없어 자연스럽게 흘러온 디자이너 나나.
콘텐츠 기획, 제작부터 퍼블리싱까지 할 수 있는 건 일단 뛰어들어 보고 있어요. 시니어 디자이너가 되었을 때 브랜드 비주얼 디렉팅을 기깔나게 하는 사람이 되어있기를 바라며 오늘도 디자인 중!
얼레벌레 주니어 디자이너 케이
이야기를 좋아하는 주니어 디자이너 케이.
퇴근하면 덕질도 해야 하고 넷플릭스도 봐야 하고 디즈니 플러스도, 웨이브도, 티빙도, 애플티비도...헥헥. 그러니까 이 작업을 빨리 끝낼 수 있길 바라며 오늘도 디자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