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차 사업가에서 감성 AI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AI를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프리랜서 활동을 시작했고,
광고 영상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후 AI 콘텐츠 스튜디오 ‘제대로 컴퍼니’를 설립해
이미지와 영상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AI 이미지가 잘 나오는 시대에는 프롬프트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이미지가 어떻게 읽히는지 보는 눈입니다.
무엇이 먼저 보이는지,
그 장면이 어떤 감정으로 남는지,
영화처럼 읽히는지 광고처럼 읽히는지.
플희레터는 광고, 영화, 브랜딩 장면을 읽고
그 원리를 AI 이미지 제작에 적용하는 뉴스레터입니다.
매주 금요일 정기 레터가 발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