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머스 클럽 멤버

86%가 AI를 쓰는데, 당신 자녀만 안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입학사정관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NACAC 2025 오하이오 컨퍼런스, 153명의 입학사정관 앞에서 발표한 한국 유일 초대 전문가가 밝히는 AI 시대 대학 입시의 진실

2026.01.07 | 조회 419 |
0
|
from.
프린스턴
PLYMOUTH CLUB 의 프로필 이미지

PLYMOUTH CLUB

프린스턴 리뷰의 VIP 서비스, PLYMOUTH CLUB 입니다.

첨부 이미지

2025 오하이오 NACAC 컨퍼런스 현장 리포트 - 미국 대학 입학사정관과 고교 카운슬러가 인정한 ‘AI 시대 대입 전략’, 그리고 한국 학부모가 지금 당장 알아야 할 윤리적 AI 활용법


2025년 9월 오하이오주의 콜럼버스.

NACAC (National Association for College Admission Counseling) 컨퍼런스장에는 수천명의 참가자가 모였습니다. 미국 전역의 고등학교 카운슬러, 대학 입학사정관, 그리고 일부 독립 컨설턴트들. 그들이 모인 이유는 단 하나.

 

“AI가 대학 입시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이 자리에 한국에서 유일하게 직접 초청받은 전문가가 있었습니다.

바로 강철호 대표입니다.

 

NACAC은 미국 대학 입시의 가장 권위 있는 기관입니다.

이곳에서 직접 초청을 받는다는 것은, 그 전문성을 미국 입시 업계 전체가 인정했다는 의미입니다.

강철호 대표가 그 현장에서 목격하고 공유한 내용은 충격적이었습니다.

 

“학생의 86%가 이미 AI를 학업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2024년 졸업생의 30%가 대학 지원서에 AI를 사용했습니다.”
“학생 한 명당 평균 16개 대학에 지원하며, 일부는 35개까지 지원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질문:

우리 자녀는 어떻게 AI를 써야 할까요? 그리고 쓰지 말아야 할까요?

오늘, 강철호 대표가 NACAC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내용을 여러분께 전달합니다.


💡 하이라이트 (꼭 기억하세요!)

 

강철호 대표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NACAC에 직접 초청받은 전문가입니다. 이는 미국 대학 입시 업계가 그의 전문성을 공식 인정했다는 의미입니다.

학생의 86%가 이미 AI를 학업에 사용 중입니다. 16개국 4,000명 학생 조사 결과, 25%는 매일, 50% 이상은 매주 AI를 사용합니다.

2024년 졸업생의 30%가 대학 지원서에 AI를 사용했습니다. 절반은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절반은 직접 에세이 작성에 사용.

학생 한 명당 평균 16개 대학 지원, 50%는 19개 이상, 일부는 35개까지. 9년 전 대비 2배 증가. AI 없이는 불가능한 물량입니다.

AI 탐지기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5~10% 오탐률, 장애 학생·ESL 학생 차별, 24시간 내 무력화. UC 시스템만 AI 탐지로 학생을 거부한 유일한 대학.

‘계단 vs 에스컬레이터’ 원칙: 때로는 계단을 오르고(학습), 때로는 에스컬레이터를 타야(효율) 합니다. 핵심은 “이것이 학습을 해치는가?” 질문입니다.

AI는 형평성 도구입니다. 캘리포니아 카운슬러 1명당 학생 401명. AI 플랫폼 Collegio는 10만 명 이상의 1세대·저소득·ESL 학생에게 무료로 24/7 상담 제공.


🎯 강철호 대표, NACAC 직접 초청의 의미

 

NACAC이란?

NACAC (National Association for College Admission Counseling)은 미국 대학 입시의 최고 권위 기관입니다.

  • 전미 26,000명 이상의 대학 입학사정관, 고교 카운슬러 회원
  • 매년 개최되는 컨퍼런스는 미국 입시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자리
  • 이곳에서 발표하는 것은 미국 입시 업계 전문가로 인정받는다는 의미

 

한국 유일 직접 초청의 의미

강철호 대표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NACAC으로부터 직접 초청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

  1. 전문성 인정: NACAC이 그의 AI 입시 전문성을 공식 인정
  2. 국제적 영향력: 한국 전문가가 미국 입시 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치
  3. 신뢰할 수 있는 정보원: 미국 입시의 '속사정’을 직접 듣고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한국 전문가

 


첨부 이미지

📊 충격적 현실 1: 대학 지원의 폭발적 증가

 

숫자가 말하는 진실

 

UCLA 고등교육연구소 조사:

시기다수 대학 지원 학생 비율평균 지원 대학 수
9년 전25%약 5개
2024년 현재51%16개

2배 증가. 9년 만에.

사립학교 케이스 스터디:

  • 중앙값: 학생 1명당 16개 대학 지원
  • 50%의 학생: 19개 이상 지원
  • 일부 학생: 30~35개 지원

 

왜 이런 일이 벌어졌나?

 

  1. 경쟁 심화: 명문대 합격률 하락 (Harvard 3.2%, Stanford 3.9%)
  2. 불확실성 증가: “어디 붙을지 모르니 많이 넣자”
  3. 기술적 가능성: Common App + AI = 대량 지원 가능

 

하지만 인간 카운슬러는 이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한 학생이 16개 대학에 지원하면:

  • 16개의 에세이 (공통 에세이 + 각 대학별 보충 에세이)
  • 16세트의 추천서
  • 16개의 지원서 검토

 

캘리포니아 고등학교 카운슬러 1명당 학생 수: 401명.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학생들은 AI로 향했습니다.


첨부 이미지

📈 충격적 현실 2: 학생들은 이미 AI를 쓰고 있습니다

 

글로벌 학생 AI 사용 실태 (16개국 4,000명 조사)

 

전체 사용률: 86%

사용 빈도:

  • 매일 사용: 25%
  • 매주 사용: 50% 이상

주요 용도:

  1. 정보 검색
  2. 문법 검사
  3. 문서 요약
  4. 에세이 초안 작성

 

대학 지원에서의 AI 사용

 

2024년 졸업생 중 30%가 대학 지원서에 AI 사용:

  • 50%: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에 사용
  • 50%: 에세이 직접 작성에 사용

10명 중 3명이 이미 AI로 지원서를 작성했습니다.

 

더 충격적인 사실: 10대들의 AI 동반자 관계

 

미국 10대 72%가 AI 동반자 도구(AI Companion)를 사용해 본 경험

  • 52%: 월간 사용
  • 21%: 주간 AI 관계 유지

 

이것이 의미하는 것:

현재 10대들에게 AI는,

  • ❌ 새로운 도구가 아닙니다
  • ❌ 특별한 기술이 아닙니다
  • 일상의 일부입니다

 

그들은 이미 AI와 대화하고, AI에게 조언을 구하고, AI를 통해 정보를 얻는 데 익숙합니다.

여러분의 자녀도 마찬가지입니다.


⚖️ 핵심 질문: 그렇다면 AI를 써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강철호 대표가 NACAC 워크숍에서참가자에게 한 질문입니다:

“다음 상황에서 AI를 얼마나 사용하시겠습니까?”

 

손가락 투표 결과 (1=절대 안 씀, 5=많이 씀)

작업가벼운 AI 지원많은 AI 지원AI 절대 안 씀
이메일 커뮤니케이션대다수13%0명
추천서 작성36%50%소수
대학 리스트 작성30%70%0명
에세이 검토44%56%0명

놀라운 사실:

단 한 명도 "AI를 절대 쓰지 않겠다"고 답하지 않았습니다.

 

미국 최고의 입학사정관과 카운슬러들도 이미 A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쓰느냐 마느냐’가 아닙니다.

문제는 '어떻게 윤리적으로 쓰느냐’입니다.


첨부 이미지

 

🪜 강철호 대표가 제시한 해답: ‘계단 vs 에스컬레이터’ 원칙

 

핵심 은유: 계단 vs 에스컬레이터

강철호 대표가 NACAC에서 제시한 프레임워크는 간단하지만 강력합니다.

 

“때로는 계단을 오르고, 때로는 에스컬레이터를 타세요.”

 

계단 (인간의 노력):

  • 힘들지만 근육을 키웁니다
  • 생각하고, 고민하고, 배웁니다
  • 비판적 사고와 진짜 학습이 필요한 순간

 

에스컬레이터 (AI의 효율):

  • 빠르고 쉽습니다
  • 반복 작업, 루틴한 일을 처리합니다
  • 효율이 중요하고 학습이 핵심이 아닌 순간

 

핵심 질문: “이것이 내 학습을 해치는가?”

 

AI를 사용하기 전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 ❓ 이 작업이 내 성장에 필수적인가?
    • YES → 계단 (직접 하기)
    • NO → 에스컬레이터 (AI 사용 가능)
  • ❓ 이 작업을 AI에게 맡기면 내가 배울 기회를 잃는가?
    • YES → 계단
    • NO → 에스컬레이터
  • ❓ 이 작업의 진정성이 중요한가?
    • YES → 계단
    • NO → 에스컬레이터

 

구체적 예시: 대학 지원서

 

✅ 에스컬레이터 (AI 사용 OK)

  1. 문법 검사: Grammarly로 맞춤법, 문법 확인
  2. 리서치 편집: 대학 정보 수집, 정리
  3. 양식 작성: Common App 기본 정보 입력 도움
  4. 추천서 초안 (교사/카운슬러): 시간 절약 후 개인화
  5. 대학 리스트 작성: AI로 초기 리스트 생성 후 직접 검증

 

🪜 계단 (직접 하기)

  1. 핵심 아이디어: 에세이의 주제, 메시지는 본인이 생각
  2. 개인적 스토리: 자신의 경험, 감정은 직접 서술
  3. 비판적 분석: "왜 이 대학인가?"에 대한 진짜 이유
  4. 최종 결정: 어떤 대학에 지원할지 최종 선택
  5. 윤리적 판단: AI 사용이 적절한지 스스로 판단

 

‘Human-in-the-Loop’ 원칙

 

강철호 대표가 강조한 핵심:

“AI는 협력자이지, 대체자가 아닙니다.”

 

모든 AI 작업에는 반드시 인간의 개입이 필요합니다:

  1. 입력: 인간이 명확한 지시를 내림
  2. 생성: AI가 결과물을 만듦
  3. 검증: 인간이 정확성과 진정성을 확인
  4. 수정: 인간이 최종 편집
  5. 책임: 인간이 결과물에 대한 책임을 짐

 

AI를 '매우 똑똑한 10살 아이’로 생각하세요.

명확한 지시가 필요하고,

결과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최종 책임은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첨부 이미지

 

⚠️ 충격적 진실: AI 탐지기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AI 탐지기의 3가지 치명적 문제

NACAC 워크숍에서 강철호 대표가 밝힌 충격적 사실:

 

  1. 오탐률 5~10%: 무고한 학생이 희생됩니다

 

최고의 AI 탐지 도구도 5~10%의 오탐률(False Positive Rate)을 유지합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

100명의 학생 중 5~10명은 AI를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사용했다고 잘못 판정됩니다.

실제 영향:

  • 무고한 학생이 입학 거부
  • 정당한 항변의 어려움
  • 학생의 미래에 영구적 타격

 

2. 차별적 영향: 취약 계층 학생이 더 피해를 봅니다

 

AI 탐지기는 특정 학생들을 불공정하게 더 많이 적발합니다:

  • 신경다양성 학생 (ADHD, 자폐 스펙트럼 등): 독특한 글쓰기 패턴이 AI로 오인
  • ESL 학생 (영어가 제2언어): 부자연스러운 문장 구조가 AI로 오인
  • 저소득층 학생: AI 도구로 문법 교정한 글이 의심받음

 

아이러니:

AI 탐지는 AI의 혜택을 가장 필요로 하는 학생들을 가장 많이 처벌합니다.

 

3. 24시간 내 무력화: 기술 발전 속도를 못 따라갑니다

 

AI 탐지 도구는 새로운 AI 모델이 출시되면 24시간 내에 무력화됩니다.

  • GPT-5 출시 → 기존 탐지기 무용지물
  • 학생들은 우회 방법을 빠르게 공유
  • 탐지와 회피의 끝없는 군비 경쟁

 

실제 사례: UC 시스템의 실험

 

University of California (UC) 시스템은 유일하게 AI 탐지를 사용해 학생 입학을 거부한 것으로 확인된 대학입니다.

결과:

  • 논란 증폭
  • 오탐에 대한 항의 폭증
  • 윤리적 문제 제기

 

NACAC 워크숍의 결론:

“AI 탐지는 해결책이 아닙니다. 윤리 교육이 해결책입니다.”


첨부 이미지

💚 희망의 메시지: AI는 형평성 도구입니다

 

현실: 카운슬러는 부족합니다

 

캘리포니아 고등학교 통계:

  • 학생 대 카운슬러 비율: 401:1

한 명의 카운슬러가 401명의 학생을 담당합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

  • 한 학생당 연간 상담 시간: 약 1시간
  • 개인화된 대학 상담: 불가능
  • 저소득층, 1세대, ESL 학생: 가장 큰 피해

 

AI의 해답: Collegio 사례

 

Collegio는 무료 AI 대학 카운슬러 플랫폼입니다.

서비스 현황:

  • 100,000명 이상의 학생 지원
  • 주요 수혜자: 1세대 대학생, Pell Grant 수혜자 (저소득층), ESL 학생
  • 24/7 가용성: 언제든지 질문 가능
  • 완전 무료

 

결과:

“AI 커리큘럼에 접근할 수 있는 학생들이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성과가 뛰어났습니다.”

 

AI가 가능하게 만드는 것

 

인간 카운슬러 (401:1 비율)

  • ❌ 연간 학생 1명당 1시간
  • ❌ 개인화된 상담 불가능
  • ❌ 야간/주말 지원 불가
  • ❌ 저소득층 학생 소외

 

AI 카운슬러

  • ✅ 24/7 무제한 접근
  • ✅ 개인화된 대학 리스트
  • ✅ 에세이 브레인스토밍 지원
  • ✅ 모든 학생에게 평등한 기회

 

중요한 것:

AI는 부유한 학생들만의 도구가 아닙니다.

AI는 형평성을 높이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국 대학 준비생과 학부모를 위한 실전 가이드

첨부 이미지

✅ 학생을 위한 AI 사용 가이드

 

  1. ‘계단 vs 에스컬레이터’ 체크리스트

 

AI 사용 전 자신에게 물으세요:

질문계단 (직접)에스컬레이터 (AI)
이것이 내 학습에 필수적인가?YESNO
이것이 나를 대표하는가?YESNO
이것을 배우는 과정이 중요한가?YESNO
이것은 반복적/루틴한 작업인가?NOYES
시간 효율이 중요한가?NOYES

  2. 프롬프트 작성 팁 (NACAC 워크숍 분석 결과)

 

고득점 프롬프트의 특징:

✅ 300단어 이상의 상세한 지시

✅ 구체적인 요구사항

✅ 명확한 구조 제약

✅ 정확한 목적 정의

✅ 맥락 제공

✅ 역할 명확성 (“당신은 대학 입학사정관입니다”)

✅ 샘플 자료 포함

 

나쁜 프롬프트:

"내 대학 에세이 써줘"

 

좋은 프롬프트:

"당신은 20년 경력의 대학 입학사정관입니다.
나는 한국계 미국인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고,
컴퓨터과학을 전공하고 싶습니다.
나의 주요 경험은 지역 도서관에서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친 것입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Common App Personal Statement'
첫 문단을 작성해주되, 다음 조건을 지켜주세요:
1. 구체적 장면으로 시작 (show, don't tell)
2. 150단어 이내
3. 17세 고등학생의 톤 유지
4. 과도한 형용사 사용 금지
이것은 초안이며, 내가 직접 수정할 것입니다."

 

  3. AI 사용이 괜찮은 작업 vs 위험한 작업

 

✅ 괜찮은 작업 (에스컬레이터):

  1. 문법·맞춤법 검사: Grammarly, QuillBot
  2. 대학 리서치: “Georgia Tech의 CS 프로그램 특징 요약해줘”
  3. 에세이 브레인스토밍: “내 경험으로 어떤 주제 가능할까?”
  4. 아웃라인 작성: 에세이 구조 잡기
  5. 추천서 템플릿 (교사용): 시간 절약 후 개인화

 

🪜 위험한 작업 (계단 필수):

  1. 핵심 아이디어 생성: 에세이의 주제는 본인이 결정
  2. 개인적 스토리 서술: 자신만의 경험은 직접 쓰기
  3. 최종 에세이 제출: AI가 쓴 글을 그대로 제출 ❌
  4. ‘왜 이 대학?’ 답변: 진짜 이유는 본인만 알고 있음
  5. 면접 준비: 진정성은 연습으로만 만들어짐

✅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

 

  1. 자녀와 나눌 대화

 

Q: “우리 아이도 AI를 쓰고 있을까요?”

A: 네, 거의 확실합니다. 86%의 학생이 쓰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금지가 아니라 윤리적 사용법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Q: “AI를 쓰면 부정행위 아닌가요?”

A: 아닙니다.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 ❌ 부정행위: AI가 에세이 전체를 쓰고, 본인이 쓴 것처럼 제출
  • ✅ 윤리적 사용: AI로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초안 작성 후 본인이 전면 재작성

 

판단 기준: “이 결과물이 정말 내 아이를 대표하는가?


Q: “AI를 쓰면 대학에서 적발되지 않나요?”

A: AI 탐지기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오탐률 5~10%, 24시간 내 무력화).

하지만 적발이 문제가 아닙니다. 윤리가 문제입니다.

 

AI로 쓴 에세이로 합격해도:

  • 면접에서 답변 못 함
  • 입학 후 실력 차이 드러남
  • 장기적으로 본인에게 손해

 

진짜 질문: “우리 아이가 대학에서 성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있는가?


2.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3가지 원칙

 

원칙 1: ‘계단 vs 에스컬레이터’ 판단력

“AI를 쓰기 전에 스스로 물어봐: 이것이 내 학습을 해치는가?”

원칙 2: ‘Human-in-the-Loop’ (인간 개입 필수)

“AI는 협력자야. 너는 반드시 모든 것을 확인하고, 수정하고, 책임져야 해.”

 

원칙 3: 진정성 (Authenticity)

“제출하는 모든 것은 정말 '너’를 대표해야 해. AI 도움을 받았어도, 최종 결과물은 네 목소리여야 해.”


3. 감독이 아닌 대화

 

❌ 하지 말아야 할 것:

  • “AI 절대 쓰지 마”
  • “ChatGPT 삭제해”
  • “내가 모든 에세이 검사할 거야”

✅ 해야 할 것:

  • “AI 어떻게 쓰고 있어?”
  • “그게 너한테 도움이 돼?”
  • “그 부분은 정말 네 생각이야?”
  • “선생님/카운슬러는 뭐라고 하셨어?”

 

핵심: 신뢰 기반의 대화가 감시보다 효과적입니다.


🎙️ 강철호 대표가 NACAC에서 전한 메시지

 

미국 입학사정관과 카운슬러 앞에서 강철호 대표가 전한 핵심 메시지:

 

“AI는 이제 선택이 아닙니다. 현실입니다.”

“문제는 AI의 존재가 아니라, 우리가 학생들에게 윤리적 사용법을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AI 탐지로 학생을 처벌하는 것은 해결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가장 취약한 학생들을 더 많이 처벌할 뿐입니다.”

“AI는 부유한 학생만의 도구가 아니어야 합니다. AI는 형평성을 높이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계단 vs 에스컬레이터’ 원칙을 가르치세요. 때로는 힘들게 계단을 오르고, 때로는 효율적으로 에스컬레이터를 타는 판단력을 키워주세요.”


🏁 결론: AI 시대, 현명한 부모와 학생의 선택

 

2025년, 미국 대학 입시는 AI 없이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사실:

  • 학생의 86%가 이미 AI 사용
  • 2024년 졸업생의 30%가 지원서에 AI 사용
  • 학생 1명당 평균 16개 대학 지원 (AI 없이 불가능)
  • 카운슬러 1명당 학생 401명 (인간만으로 불가능)

 

선택:

  • ❌ AI를 금지하고 현실을 부정하기
  • ✅ AI를 윤리적으로 사용하는 법 배우기

 

강철호 대표가 NACAC에서 전한 핵심

 

“AI는 도구입니다. 망치로 집을 지을 수도, 사람을 다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쓰느냐입니다.”

 

마지막 조언:

 

학생에게:

  • ‘계단 vs 에스컬레이터’ 원칙을 기억하세요
  • AI는 협력자이지 대체자가 아닙니다
  • 모든 결과물에 책임지세요
  • 진정성을 잃지 마세요

 

학부모에게:

  • 금지가 아닌 대화를 하세요
  • AI 사용법을 함께 배우세요
  • 윤리적 판단력을 키워주세요
  • 자녀를 신뢰하되 지도하세요

 


📎 참고 자료

  1. NACAC 2025 Ohio Conference, “AI Usage in College Admissions” Workshop
  2. UCLA Higher Education Research Institute, Student Application Trends (2015-2024)
  3. Global Student AI Usage Study (16 countries, 4,000 students)
  4. Collegio Platform: AI College Counseling for Underserved Students
  5. AI Detection Tool Analysis: False Positive Rates and Bias Issues

강철호 대표의 다음 세션이 궁금하십니까?

질문이나 피드백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알려주세요.

 

 

다가올 뉴스레터가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해서 새로운 레터를 받아보세요

✉️

이번 뉴스레터 어떠셨나요?

PLYMOUTH CLUB 님에게 ☕️ 커피와 ✉️ 쪽지를 보내보세요!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 2026 PLYMOUTH CLUB

프린스턴 리뷰의 VIP 서비스, PLYMOUTH CLUB 입니다.

뉴스레터 문의tpr@stplymouth.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6, 11층 1109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