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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FOCUS
🪐 PRIBIT NEWS
📰 [인터뷰] "제로트러스트는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는다"
김주태 프라이빗에이아이(구 프라이빗테크놀로지) 부사장은 제로트러스트 사업이 성공하려면 큰 틀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제로트러스트는 솔루션 한두 개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기존 보안 체계에서 문제점을 찾고 보완해 나가는 여정”이라고 강조했다. 김 부사장을 만나 국내 환경에 맞는 제로트러스트 구현 방안과 확산을 위한 과제를 들어봤다.
2026-07-28 | 아이티데일리
📰 [진단] N2SF, 공공기관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 [ISEC 2026 미리보기] 프라이빗테크놀로지, N2SF 시대 맞춤형 'AI 보안 허브' 전략 제시
👀 MARKET TREND
📰 AI 보안 연합체 잇단 출범...엔비디아도 개방형 동맹 가세
연합체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 IBM, 팔란티어,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허깅페이스, 리눅스재단 등이 참여했다. 국내에서는 네이버와 SK텔레콤이 합류했다. 엔비디아는 이 연합체를 통해 AI 모델과 데이터, 보안 도구, 공격 실험 기술 등을 공동 개발하고 공유할 계획이다. AI 에이전트의 행동을 시험하고 감시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NOOA'도 공개했다.
2026-07-28 | MTN뉴스
📰 침해사고 4건 중 1건 AI 활용... "공격 비용 수백만원인데 피해 비용은 86억원"
📰 '보안 특화 AI' 가중치 공개한 시스코… 자체 모델 전략 확대
📰 "AI 시대에 왜 못 오르나"…중소 보안기업, '상장 유지' 비상
📌 Issue&Insight
📰 美 상원의원 "구형 VPN 퇴출해야"... 러·중 해커 VPN 악용 대응 강화 요구
러시아와 중국 해커들이 구형 가상사설망(VPN)의 취약점을 악용해 미국 연방기관 네트워크를 공격한 사례가 잇따르면서, 미국 정부가 노후 원격접속 시스템을 전면 퇴출해야 한다는 주장이 상원에서 제기됐다.
2026-07-31 | 보안뉴스
📰 "韓, AI 업무 적용 성숙도 美·日 앞서…결과 신뢰도는 낮아"
📰 [기획] 'AI 보안 리스크' 진화… '해킹'보다 '통제'가 새 과제
📰 [사이언스칼럼] AI가 대신 행동, 인간의 주도권을 묻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