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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BIT NEWS
📰 보안 업계, 제로 트러스트·N2SF 사업 '잰걸음'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윈스테크넷과 함께 손잡고 제로 트러스트와 N2SF의 이해도를 지방까지 확산하는 데 나섰다. 양사는 지난 15일 ‘2026 충청권 보안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N2SF 가이드라인 대응 실증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양사는 단일 솔루션이 아닌 파트너 기반 공동 구축 모델을 제시하며 지방 협력사들의 관심을 모았다.
2026-01-19 | IT조선
📰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서 N2SF·ZT 기반 ICT 환경 개선 전략 제시한다
👀 MARKET TREND
📰 "N2SF 전환 속도 내려면…보안평가 가점 넘어 기본지침에 반영해야"
정부가 공공 분야에서 획일적 망분리에서 벗어나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을 추진하는 가운데 적극적 정책 의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이버보안 실태평가의 N2SF 항목을 넘어 국가정보보안기본지침에 N2SF를 명시하는 등 국가·공공기관이 N2SF 전환에 속도를 낼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2026-01-18 | 전자신문
📰 공공 클라우드 보안 인증·심사, 국정원으로 통합되나
📰 내수만으론 한계…보안업계 '해외 확장'으로 새해 수익모델 경쟁
📰 "보안 없인 디지털 금융 없다" 은행권, 연초부터 '인프라'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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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Insight
📰 "신입사원 정체가 北해커" 위장 취업 '비상'...네이버 광고도 악용
원격 IT(정보기술) 근로자로 속여 취업한 뒤 기업 내부 데이터와 인사 정보를 빼돌리는 해킹 사건이 늘어 기업의 주의가 요구된다. 북한 기반인 이들 조직은 해킹으로 가상자산 지갑 시드 및 개인키를 탈취하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01-20 | 머니투데이
📰 해커는 AI로 뚫는데, 클라우드 보안은 여전히 '수동 대응'
📰 미궁에 빠진 교원그룹 고객정보 유출…개인정보위도 "확인된 것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