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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BIT NEWS
📰 프라이빗테크놀로지×윈스테크넷, 제로트러스트·N2SF 대응 보안 로드쇼 개최
프라이빗테크놀로지(대표 김영랑)는 윈스테크넷(대표 김보연)과 함께 '2026 충청권 보안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양사의 충청권 협력사를 초청해 국가망 보안 정책 변화에 따른 보안 시장 환경을 공유하고 중장기 협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01-15 | 데일리시큐
📰 [평가와전망] 제로 트러스트, 성공적인 활용 모델 부족하다
👀 MARKET TREND
📰 [그게 뭔가요] '국가망보안체계(N²SF)' 전환
국가정보원은 지난해 9월 ‘국가망보안체계(N²SF) 가이드라인 1.0’을 정식 발표하며 국가 보안 패러다임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업무 정보를 기밀·민감·공개(C·S·O) 등급으로 분류하고 제로트러스트 원칙을 적용하는 N²SF는, 보안 강화와 데이터 활용을 함께 가져가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 주요 실증 사업을 마치고 올해부터 공공기관 평가 지표에 본격 반영되는 N²SF의 핵심 내용과 추진 현황을 짚어본다.
2026-01-13 | 바이라인네트워크
📰 법제화 시동 건 '제로 트러스트'… 통신사·커머스 도입 주목
📰 [2026 보안 핫 키워드-6] 제로트러스트, 모든 보안 솔루션에 깃들다
📰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3월 'K-RMF·제로트러스트 융합 포럼' 창립
📌 Issue&Insight
📰 김창훈 대구대 교수 "N2SF는 망분리 완화 아닌 보안 통제의 재설계"
김창훈 대구대학교 교수는 IT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혼란이 N2SF의 취지를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N2SF는 망분리를 없애는 정책이 아니라, 분리라는 기본 원칙을 전제로 보안 통제를 더 정교하게 재설계하는 체계”라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국정원 지정 사이버안보 전문기관인 한국사이버안보학회에서 N2SF연구회장을 맡고 있다.
2026-01-16 | IT조선
📰 도미노 해킹에 공공 보안사업 기대감…국가사이버안보전략에 쏠리는 눈
📰 공공 내 AI 활용, 기관별로 '제각각'… 보안 우려도 커져
📰 랜섬웨어에 뚫린 교원, 이용자 960만명 영향권…정보유출은 '미궁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