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점’과 ‘이점’에 관해 생각해봅니다.
누구나 이 두가지를 가지고 있겠지요. 강점은 각자의 내면에서 이미 존재하고, 그로 인해 어떤 결과로 표출되는 능력입니다. 그러나 이점은 그 사람의 외부에 있고 소유하거나 양도할 수 있습니다.
강점은 내가 노력해서 개발하는 근력과 비슷합니다. 타고난 신체조건, 근육량 등 선천적 요소도 한몫 하지만 재능이 있는 곳에서 발전시켜야 강점이 됩니다. 글쓰기라는 재능을 타고나면 베스트셀러 쓰기라는 강점으로 개발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이점은 그렇게 쓴 베스트셀러로 달성한 판매부수 같은 것입니다. 또는 그런 베스트셀러를 몇 권을 썼는가도 있겠지요. 그 사람 외부의 재화 상품 가치으로 표현됩니다. 갖고 싶고 가지면 상대적인 우위를 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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