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구독자 선생님 🙂
2026년의 첫 뉴스레터로 인사드립니다.
새 학년을 준비하며 수업 운영과 예산 계획을 함께 고민하고 계실 시기라,
교실에서 바로 도움이 될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수학 과제를 내고 난 뒤,
선생님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수업 방식을 소개드립니다.
📌 과제는 냈는데, 그다음이 더 힘들 때
수학 과제를 내고 나면 보통 이런 과정이 이어집니다.
- 누가 어떤 문제를 틀렸는지 다시 확인하고
- 다음 수업에서 다시 설명할 문제를 고르고
- 복습 과제를 또 따로 준비하고…
과제 자체보다 과제 이후의 정리와 준비가 더 큰 부담으로 느껴지는 순간이 많습니다 😭
✔ 과제 이후가 편해지는 수업 흐름
수학대왕을 활용한 수업에서는 과제 이후의 흐름이 이렇게 이어집니다.
- 과제가 끝나면 학생들의 오답이 자동으로 정리되고
- 가장 많이 틀린 문제가 한눈에 보이며
- 해당 문제를 중심으로 오답 클리닉이 자동으로 구성됩니다.
선생님께서 “이번 수업에서 어떤 부분을 다시 짚어야 할지”를 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입니다.
💁🏻활용 방법

과제 내용을 설정한 뒤, 이렇게 완료 버튼을 누르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과제 배부 옵션을 설정할 때, 과제 이후에 자동으로 오답 클리닉을 제공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오답만 제공할지, 유사 문제까지 함께 제공할지 등 클리닉 방식도 미리 설정할 수 있습니다 ☺️
과제 이후의 복습 과제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과제 → 오답 → 복습이 한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이렇게 과제 이후에도,
- 과제가 끝난 뒤 학생들의 오답이 자동으로 정리되고
- 가장 많이 틀린 문제가 자연스럽게 묶이며
- 학생들에게 오답 클리닉이 바로 제공됩니다.
선생님께서 “이번 수업에서 어떤 문제를 다시 짚어야 할지”를 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입니다. 🤓
🎒 아이들은 이렇게 반응합니다
현장에서는 이런 반응들이 자주 들립니다.
- “선생님, 틀린 문제 다시 풀 수 있어요?”
- “어제 틀린 건 오늘은 맞았어요”
- “클리닉 나오면 더 풀어보고 싶어요”
틀린 문제가 끝나는 게 아니라,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학습 과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 선생님은 과제 이후의 정리 부담이 줄어들고
✔ 아이들은 스스로 틀린 문제를 다시 풀게 됩니다.
선생님은 ‘다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보다
아이들이 어디에서 가장 많이 막혔는지를 바로 확인하는 데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
💡 새 학년도 예산을 준비하는 학교라면
새 학년을 앞두고 예산을 새롭게 책정하는 과정에서
“우리 학교 상황에 맞게 시작할 수 있을까?”를 가장 많이 고민하시는데요.
수학대왕은 학교 예산 규모에 맞춰 설계가 가능한 수업 도구입니다.
- 예산 규모에 맞춘 맞춤 견적 설계
- 1~2개월 단기 이용부터 시작 가능
- 학기 초 수업 · 단원 마무리 · 방학 학습까지 활용 가능
예산이 넉넉하지 않아도,
학교 상황에 맞게 충분히 시작하실 수 있도록 안내드리고 있으니,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
🧚🏻♀️ 실제 학교에서는 이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 속에서 실제 학교 현장에서는 수학대왕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아래는 2025학년도 2학기,
한 학교에서 수학대왕을 수업에 활용하며 정리해주신 현장 후기입니다. 💕

새 학년을 준비하는 지금,
수학대왕이 선생님의 수업을 조금 더 단순하게,
아이들의 수학 시간을 조금 더 즐겁게 만드는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의 실제 활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