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F-16 Tac-ELINT POD(36개월)
OR-310K는 한국 공군의 RF-16 새매 전술정찰기에서 운용하는 전술정찰정보수집체계(전자정보)(Tac-ELINT POD)로써, S-Band에서 Ka-Band까지 광범위한 대역의 전자파 신호를 수집하여 분석할 수 있는 전자전 지원(ES) 장비다. 2007년부터 796억원을 투자하여 국방과학연구소와 한화시스템에서 2012년에 개발하였으며, 2013년부터 전력화되기 시작하였다. 전·평시에 적의 위협 레이다(EW/GCI, SAM, AAA 등)에서 방사되는 위협 신호를 조기에 탐지하여 특징을 분석·식별하고, 정밀한 전자정보 수집과 분석을 통해 운용변수 특성과 위치 추정 정보를 획득한다. Tac-ELINT 포드를 통해 수집된 레이다의 위치좌표를 포함한 주요 제원들은 실시간으로 데이터링크를 통해 자료분석소로 전달되며 전자전 장비의 위협 식별자료 및 전자정보 생성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