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나노텍, 한양대와 전고체 배터리 건식공정 핵심기술 개발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에 산화물 'LLZO' 적용한 건식공정 기술 확보
전고체 양산 가능성 입증, 국제학술지 e사이언스 게재
- 미래나노텍이 한양대 에너지공학과와 전고체 배터리 안전성·내구성을 동시에 높이는 건식공정 기반 고체전해질막 기술 개발.
-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에 산화물계 'LLZO'를 적용해 내부 구조를 균일·치밀하게 형성, 기계적 안정성 확보.
- 내부 단락 위험 감소·장수명 특성 향상 등 양산 가능성을 인정받아 국제학술지 e사이언스에 게재.
출처: 파이낸셜뉴스
삼성자산운용,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 ETF 신규 상장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에 50% 집중 투자
전기차 넘어 ESS·전고체로 K-배터리 성장성 포착
- 삼성자산운용이 23일 전고체 배터리·ESS 성장성에 집중 투자하는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 ETF 신규 상장.
-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 양대 종목에 50% 비중을 두고, 고체전해질·실리콘 음극재·전력변환장치 등 밸류체인에 분산 투자.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ESS 수요 급증을 'AI 시대 핵심 인프라' 성장 테마로 포착.
출처: 뉴스핌
CATL, 7.4억 달러 투입 나트륨 이온 배터리 40GWh 증설
푸딩 공장에 50억 위안(약 7.4억 달러) 투자, 연 40GWh 증설
리튬 가격 변동성 대응·저가 화학 경쟁 가속
- 중국 CATL이 푸젠성 푸딩 공장에 약 7.4억 달러를 투입해 나트륨 이온 배터리 연 40GWh 증설 추진.
- 60GWh 규모 ESS용 나트륨 배터리 공급계약 확보에 이은 대규모 증설로 본격 양산 국면 진입.
- 저가·저온 강점의 나트륨 화학 확대로 한국 셀·소재 업계의 LFP·나트륨 대응 전략 압박 가중.
출처: SCMP
서울 지하철, 160Wh 초과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7월 1일 시행
서울교통공사, 7월 1일부터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도 역사·열차 내 반입 금지.
- 잇따른 지하철 내 배터리 발화 사고에 승객 안전 강화 조치.
- 스마트폰·노트북·일반 보조배터리 등 160Wh 이하 기기는 제외.
- 전동휠체어 등 교통약자 이동수단은 예외 적용.
출처: 뉴스핌
피엔티, 구미 4공장 준공…LFP 양극재·배터리셀 통합 생산
구미 하이테크밸리에 1500억원 투자 통합 생산기지 준공.
양극활물질·배터리셀 일괄 생산 국내 유일 체제 구축.
- 연 2GWh 규모 LFP 양극재, 0.2GWh ESS용 각형 LFP 배터리 생산.
- 중국 의존도 높은 핵심 소재 국산화 기여 기대.
- 장비기업에서 배터리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점 마련.
출처: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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