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블루오벌SK와 326억 규모 이차전지 조립설비 공급계약 해지
Ford EV전략 수정에 따른 SK온·Ford 합작법인 체제 종결
해지금액 326억원, 최근 매출액 대비 9.59% 수준
• 엠플러스는 2026년 4월 30일 블루오벌SK로부터 이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 해지를 통보 접수.
• 해지금액은 326억1785만원(2223만5910달러)으로 최근 매출액 3400억5160만원 대비 9.59%에 해당하며, 당초 계약기간은 2025년 3월 25일~2026년 12월 8일이었음을 확인.
• 해지 사유는 Ford의 EV전략 수정에 따른 SK온·Ford 합작법인 체제 종결로, 선수금 반환의무는 없으며 통보 이전 승인 수행분에 대해서는 보상이 진행될 전망.
출처: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대구시, 이차전지 원자재 분석 기반구축 공모사업 선정…국비 155억 확보
산업통상부 주관 '이차전지 원자재 분자단위 분석 기반구축' 사업 최종 선정
총사업비 298억원, 달성군 2차전지 순환파크 중심 2029년 12월까지 추진
• 대구시는 산업통상부 주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 155억원 확보를 공식 발표.
• 총사업비 298억원(국비 155억·시비 142억·민자 1억) 규모로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달성군 '2차전지산업 순환파크' 중심 44개월간 인프라 구축 본격화.
• 사업 목표는 원자재 특화 정밀분석·신뢰성 검증센터 구축, 시험·분석·평가 장비 도입, 기업 맞춤형 시제품 제작 지원, 전문 인력 양성, 분석·평가 표준 개발에 집중.
출처: 한국경제
금양, 美 Nanotech Energy向 811억 이차전지 공급계약 정정공시…계약기간 미정 전환
21700 원통형 이차전지 단계적 납품 계획 전면 수정
구매주문서(PO) 미수령에 따른 계약기간 시·종료일 '미정' 변경
• 금양은 4월 30일 미국 Nanotech Energy, Inc.와의 21700 원통형 이차전지 공급계약 일정 변경 정정공시를 진행.
• 계약 규모는 811억7580만원으로 2023년 연결 매출액 대비 53.39%에 해당하며, 당초 2026년 4월~12월 단계적 납품 일정이 모두 삭제되고 시·종료일이 '미정'으로 변경.
• 회사 측은 정정 사유로 '구매주문서(PO) 미수령'을 명시했으며, 수정 PO 수령 시점에 재차 정정공시 추진을 예고.
출처: CBC뉴스 (CBCNEWS)
나노인텍, 원주 흥업면 이차전지 공장 100억 증설
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와 투자협약 체결
범용 배터리 생산 플랫폼 구축 및 16명 신규 채용 계획
• 나노인텍은 지난달 28일 도청에서 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와 흥업면 공장 증설 투자협약을 체결.
• 총 100억원을 투입해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에 동시 대응 가능한 범용 배터리 생산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며, 16명 규모 신규 인력 채용도 병행.
• 2003년 원주로 본사를 이전한 나노인텍은 2022년 이차전지 산업 진출 이후 4년 만의 후속 투자로 사업 영역 확대 본격화.
출처: 원주투데이
K배터리 3사, ESS·UPS 겨냥 나트륨이온배터리 개발 가속
CATL, 베이징 하이퍼스트롱과 3년간 60GWh ESS용 공급계약 체결
글로벌 시장 올해 29억달러(약 4조2820억원), 2031년 62억달러 확대 전망
• 중국 CATL이 베이징 하이퍼스트롱과 3년간 60GWh 규모 ESS용 나트륨이온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약 50억달러 규모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하며 시장 전환점 형성.
• LG에너지솔루션은 ESS 중심 납축전지 대체 및 차량용 12·24V 전지 적용 검토, 삼성SDI는 AI 데이터센터 UPS 시장을 핵심 타깃으로 양산계획 내부 검토, SK온은 2027년 ESS용 시제품 개발 완료 목표 추진.
• 퓨처마켓인사이트 기준 나트륨이온배터리 시장은 올해 29억달러에서 2031년 62억달러로 배 이상 확대가 전망되나, 초기 단계인 만큼 기술 고도화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병존.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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