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전사 AX 기반 제조혁신 추진…2028년 생산성 30% 향상 목표
전사 인공지능 전환(AX) 로드맵 수립.
2028년까지 제조 생산성 30% 향상 목표 제시.
- 양극재·음극재 등 배터리 소재 제조 공정 전반에 AI 접목한 '초일류 제조혁신' 가속화.
- 데이터 기반 공정 최적화 및 품질 관리 고도화로 원가 경쟁력 강화 방침.
- 캐즘 국면 속 생산 효율 제고를 통한 수익성 개선 전략의 일환.
출처: 아시아경제
에코프로비엠·솔브레인·애경케미칼, 소듐이온배터리 동맹 'K-Sodium Alliance' 출범
국내 배터리 소재 3사 첫 소듐이온배터리 공동개발 협력.
양극재·전해액·음극재 패키지 솔루션 공동개발 및 성능 최적화 추진.
- 에코프로비엠 양극재, 솔브레인 전해액·첨가제, 애경케미칼 하드카본 음극재 각각 담당.
- CATL·BYD 등 중국이 선점한 소듐이온 시장에 대응하는 국내 공급망 구축 전략.
- 저원가·저온 성능 강점으로 ESS·보급형 전기차 시장 겨냥.
출처: 이투뉴스
엠플러스, 美 전고체 배터리 기업과 조립 공정 장비 공동개발 추진
미국 글로벌 전고체 배터리사와 조립 공정 장비 공동개발 협력.
지난 4월 발표한 전고체 양산 병목 해결 기술의 후속 행보.
- 조립 공정 일부 장비 공동 테스트 및 검증 작업 진행 중.
- 글로벌 장비 공급 레퍼런스 확대 및 향후 양산 단계 수주 기반 마련 주력.
- 자율제조 시스템·산업용 이동로봇(AIMR) 기반 무인화 장비로 신사업 확장 병행.
출처: 머니투데이
SK온, 美 팩토리얼과 전고체 배터리 제조협력 MOU 체결
미국 전고체 배터리 기업 팩토리얼에너지와 제조 협력 양해각서 체결.
솔리드파워에 이은 두 번째 전고체 배터리 파트너 확보.
- 팩토리얼의 전고체 플랫폼 'FEST'를 기존 리튬이온 생산공정에 적용 가능한지 공동 검증.
- SK온은 제조기술·생산경험을, 팩토리얼은 셀 설계·양산기술을 제공하는 역할 분담.
- 2029년 상용화 목표로 대전 미래기술원 파일럿 라인 등 개발 지속.
출처: 디일렉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첫 대규모 시장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조준
2027년 전고체 양산 목표, 첫 대규모 수요처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선택.
양산 초기 높은 가격 부담을 감수할 수 있는 로봇 시장 우선 공략 전략.
- 목표 에너지밀도 900Wh/L로 전기차용 리튬이온(600~750Wh/L)을 크게 상회.
- 휴머노이드 연속 작업시간을 최대 8시간까지 확대 기대.
-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휴머노이드용 전고체 수요 2035년 74GWh 전망.
출처: 데일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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