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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군마다 '신뢰를 얻는 명함'은 어떻게 다를까요?
직군별 고객의 신뢰를 얻는 공식의 차이. 영업 전문가는 시작부터 불리합니다. 갤럽(Gallup)의 직업 정직·윤리 신뢰도 조사에서 영업 직군은 수십 년째 최하위권입니다. 고객은 당신을 만나기 전부터 이미 경계하고 있다는
영업, AI에게 맡길 일 vs 절대 안 될 일
AI에게 맡길 일과 지킬 일을 가르는 3가지 경계선. 좋은 아침입니다 구독자님🫡 세일즈포스의 글로벌 조사 결과, 영업인이 실제 '판매'에 쓰는 시간은 주간 업무의 28%에 불과했습니다. 나머지 72%는 기록·문서·내부 처리 — 고객의
10명 중 4명 “전화 싫어" — 첫 연락, 문법이 달라졌습니다
'모르는 번호’에서 ‘아는 사람’이 되는 3가지 기술.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슬라이스팀입니다 😊 이번 호는 영업 커뮤니티에서 가장 자주 마주친 실제 질문 하나에서 시작합니다 — "고객이 전화를 안 받는데, 첫 연락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득'만 말하는 영업인은 집니다 — 1등은 '손실'을 말합니다
좋다고 백 번 말해도 안 사던 고객,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영업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좋은 점'만 열심히 설명하는 것입니다. 더 빠르고, 더 싸고, 더 편하다고. 그런데 고객은 좋다고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사람의 뇌는
다시 열리는 영업인의 명함, 3가지 비밀 *
고객이 다시 찾아보는 명함은 뭐가 다를까?. 영업을 하다 보면 명함을 정말 많이 주고받습니다. 소개 자리에서, 상담 자리에서, 세미나와 네트워킹 행사에서. 한 조사에 따르면 명함의 약 88%는 받은 지 일주일 안에 버려집니다
대형 로펌 이기고 퇴사→ 이름 걸고 개업한 변호사가 고객에게 선택받는 법 | 전병욱 변호사
의뢰인이 신뢰하는 변호사의 명함 활용팁. 구독자님, 만약 갑자기 소송을 당해서 변호사를 구해야 한다면 어떤 변호사를 고르시겠어요? 경력과 승소 이력은 기본이고 이 사람이 정말 믿을 만한지, 복잡한 이야기도 내 입장에
“김 과장, 요즘 디지털 명함이라는 게 있다는데 한 번 알아봐줘요”(인사·총무담당자 주목!)
회사에서 디지털 명함 도입 하기 전 체크해야 할 6가지. 종이 명함은 여전히 익숙한 도구지만 운영 관점에서는 손이 많이 가는 자산이기도 합니다. 신규 입사자가 생기면 명함을 새로 만들고, 직책이 바뀌면 다시 발주하고 작은 변화가 생길 때
18년 차 보험설계사가 알려주는 고객에게 신뢰얻는 비결 | 하나금융파인드 지점장 장신영
장신영 하나금융파인드 GOLD 지점 지점장. 구독자님,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 “이 사람 믿어도 될까?” 하고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보험처럼 오래 보고 맡겨야 하는 서비스일수록 고객은 상품보다 사람을 먼저 봐요.
ESG 막막할 때 먼저 보면 좋은 기업 사례 3가지 : 마이크로소프트·유니레버·애플
ESG 실무자는 꼭 살펴봐야 할 우수 기업 사례. 구독자님, 기업 ESG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ESG 공시 의무화 이야기가 나오면 꼭 따라오는 질문이 있어요. “스코프 3는 도대체 어디까지 봐야 하지?” 하는
"명함 하나만 잘 만들어도 고객들 사이에 바이럴이 돼요” 보험 보상 전문가의 고객 접점 설계법
임하영 DB 손해보험 보상처리서비스 담당자. 구독자님, 지금 가입하신 보험이 몇 개인지 알고 계세요? 매달 꼬박꼬박 보험료는 나가는데 막상 내가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언제 청구할 수 있는지 정확히 아는 분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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