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눈을 뜨면 날씨부터 살핍니다. 커튼 넘어 들어오는 햇빛이 밝은가 어두운가. 밝든 어둡든 일어나야 하니까 별 상관 없지만요. 비틀비틀 이를 닦고 세수를 한 다음 청소기를 돌립니다. 위이잉. 청소기를 다 돌리면 손 씻는 김에 미뤄둔 설거지를 합니다. 아침 시간만 떼놓고 보면 참 부지런한 사람인 줄 알겠습니다. 눈치채셨듯 그럴 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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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5일 보낸 솜사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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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9일 보낸 솜사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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