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솜사탕] #57 내 마음 번역하기

2020년 9월 9일 보낸 솜사탕입니다.

2020.09.09 | 조회 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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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스토너>를 읽었습니다. 오며가며 들춰보려 출근길에 챙겼는데, 몇 장 읽고 '이건 이렇게 대충 볼 작품이 아니다!' 싶어 곧 덮은 책이었어요. 주말만 기다렸다 몇 시간에 걸쳐 꼭꼭 씹어 읽었습니다. 직감이 맞았네요. 신형철 평론가의 “이 소설에 대해선 할 말이 너무 많아 제대로 시작할 수조차 없다.”는 평 그대로입니다. 모든 게 좋았어요. 아, 마지막에 '옮긴이의 말'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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