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측근의 제안으로 올해부턴 텀블러를 들고 다니기로 했습니다. 좋지 좋아, 기꺼운 마음으로 ‘예쁜 텀블러’를 검색하려는데 최측근이 찬장을 뒤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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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6일 보낸 솜사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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