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늘한 바람 부는 가을입니다. 옷장 구석 맨투맨을 꺼내고 여름 내도록 신던 샌들은 신발장에 넣었습니다. 긴팔에 긴바지를 입었는데도 쌀쌀하다 싶은 게, 곧 지나면 겨울 되겠네요. 이제 또 1인 캠페인을 벌일 시기인가 봅니다.

서늘한 바람 부는 가을입니다. 옷장 구석 맨투맨을 꺼내고 여름 내도록 신던 샌들은 신발장에 넣었습니다. 긴팔에 긴바지를 입었는데도 쌀쌀하다 싶은 게, 곧 지나면 겨울 되겠네요. 이제 또 1인 캠페인을 벌일 시기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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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30일 보낸 솜사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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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4일 보낸 솜사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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