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오입니다.
30년 간 남이 만든 시스템 아래 살았어요. 제가 뭔가 만들어볼 생각은 하지 않았죠
그렇게 남들이 봤을 땐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인서울 대학을 나와서, 대기업에 입사를 한 것이죠
대기업만 입사하면 행복할 것이라는 제 생각과는 달리 전 매순간 고통스러웠던 것 같아요
야간 근무, 주말 근무, 교대 근무 등을 하면서 몸과 정신은 점점 망가졌습니다.
병원에 가는 횟수는 많아졌고, "이게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인가?" 라는 질문이 끊임없이 제 머릿속을 떠다녔습니다. 제 삶의 의미가 서서히 흐려져 갔던 거죠.
그렇게 4년 동안 회사를 위해 헌신했어요.
사실 헌신이라기 보다는 기생이 맞는 것 같기도 해요. 회사가 없으면 전 아무것도 아니었거든요. 일을 잘 하지도 못했죠.
남들은 일머리가 좋다는 얘기도 듣고, 성과도 잘 낸다는 얘기도 들었지만, 저는 그런 소리를 단 한 번도 듣지 못했어요. 그저 매달 나오는 월급을 위해 버티면서 살자는 마음 뿐이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한 책에서 "누구나 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하고 싶은 일을 통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 라는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책이 허황된 얘기일 수도 있기 때문에, 직접 시도해봤어요
책도 꾸준히 읽기 시작했고, 글도 열심히 썼고, 그에 따른 실행도 했어요.
물론 1년 동안은 아무런 변화가 없더라고요. 역시 나는 안되는건가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딱 1년이 지나자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게 되었고, 전자책, VOD를 제작했으며 스터디를 운영하여 수익화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30년 간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생각해왔는데, 그 믿음을 깨는 순간이 왔던 것입니다.
제가 만든 가치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었고, 그 도움이 곧 돈으로 연결되는 기쁨을 맛보게 된 것이죠. 정말 저같은 평범한 사람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2년이 지났고, 전 한해동안 스스로의 힘으로 연봉의 2배가 넘는 돈을 벌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게 가능했나 생각해보니, "AI 도구 활용과 무의식 설계"가 컸던 것 같아요
원래 였으면 절대 혼자서 하지 못했을 일을 AI 도구를 활용해서 했고,
그 과정에서 내적 동기를 가져왔던 게 무의식의 힘이 컸거든요
그래서 제가 직접 경험하고, 지금 성장하고 있는 내용을 이 뉴스레터를 통해 전달해보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뉴스레터 구독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