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s] 24 ; 걷고, 식히고, 지키는 일 (IMABACKPACKER, OhY, PELICAN)

01 암어백패커(IMABACKPACKER): 여행지의 로컬을 입은 트래블 기어
- 짐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3중 조임 구조
- 오래 멨을 때의 부담을 줄이는 인체공학적 등판 설계
- 필요한 장비를 쉽게 꺼낼 수 있는 전면 오픈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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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오와이(OhY): 더운 날의 컨디션을 정리하는 작은 루틴
- 목재펄프 기반 비건 시트
- 생분해 테스트 레이온 100%
- 독자 조향 COTTON RELAX SCENT
- AQUAXYL 보습 특허 원료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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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펠리칸(PELICAN): 장비를 지키는 장비



- 전문 장비를 위한 Protector Case
- 가벼운 이동성을 더한 Air Case
- 방수, 방진, 내충격을 강조하는 보호 케이스 라인
- 아웃도어 식음과 이동을 위한 쿨러, 라이트, 러기지 제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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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식히고, 지키는 일"
이번 OURS의 세 브랜드는 서로 다른 준비를 말한다.
암어백패커는 걷는 사람의 경험과 여행지의 로컬을 장비에 담고,
오와이는 더운 날 몸의 컨디션을 가볍게 정리하며,
펠리칸은 이동 중에도 지켜야 할 장비를 끝까지 보호한다.
밖으로 나가는 시간은 목적지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어떤 배낭을 메고, 어떤 상태로 움직이고, 무엇을 안전하게 가져갈지 선택하는 순간부터 이미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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