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트친자, 발박수까지 마스터 해보겠습니다.
강 OO 씨
2. 이제는 박수는 발박수만 인정한다.
이 OO 씨
활용
트집쟁이들, 안녕! 에디터 심풀이다.
에디터 여러 번 이야기했지만 사실 몸치다.
그래서 몸을 써야 하는 트렌드들이 나오면
이렇게 글은 쓰지만, 사실 늘 부러워하며 지켜보기만 했다…

그런데 발만 쓰면 되는 좀 쉬워 보이는 트렌드가 있어
오늘 도전해 봤는데, 실패했다.
그 정체는 바로… 발박수!
다들 발박수 잘하는지 궁금해하면서 이번 트렌드 시작한다.
그럼, 바로 알아보자!

요즘 거리에서 걷다가 갑자기 발로 박수를 치는
사람들을 보는 경우가 있었을 것 같다.
말 그대로 발로 박수를 치는 발박수가 유행 중인데,
점프력이 중요한 트렌드다.
이 발박수가 여자는 안 되고,
남자는 된다는 말들도 있어
커플들이 둘 다 모두 도전해 보는 영상들이 많이 올라오는 중.
덕분에 발 박수 치는 법도 빠르게 공유가 되고 있다.
- 치려는 쪽에 가까운 발을 공중에 먼저 찬다.
- 남은 발도 따라가서 공중에 떠 있는 발에 다가간다.
다만 도가니를 꼭꼭 조심해야 한다.
옛날 슬릭백처럼 다치는 사람들도 있다 보니,
어떤 거든 내 몸 소중히 도전해 보기로 하자.

원래 여자는 되고, 남자는 안 된다는 말이 있었는데
그건 꼭 그런 건 아닌 것 같다.
왜냐 발박수 마스터들이 영상으로 증명해 보였기 때문.
운동신경의 차이인 것 같다는 게 에디터의 생각인데
이것도 확실하지 않다.
그리고 발박수 성공했다고 마음을 놓을 때가 아니다.
이제는 발박수 성공 여부를 따지는 게 아니라
고수와 하수로 레벨 테스트까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역시 트렌드도 경쟁 사회다.
직장에서도 한 번씩 대결해 보면 재밌을 것 같다.
곧 트워드 에디터들도 대결해 보겠다.(협의된 바 없음)
발박수 마스터들이 공유해주는 팁들을 보면서
에디터, 오늘 퇴근길에 거리에서 발박수를 연습해 보려고 한다.
다들 출퇴근길 이용해서 열심히 발박수를 연마해 보자.
그리고 발박수에도 최애에 대한 덕질 놓칠 수 없다고 한다.
괜히 릴스 내리면서 보이는 발박수를 보면서
내 최애의 발박수가 생각나고…
‘온 세상이 최애다’라는 명언으로 마무리한다.


발박수를 계속 도전하다 보니까,
이것도 체력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의미에서 체력부터 키워 오겠다는 의미로 운동짤로 마무리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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