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내 최애 붐팔라 인트로는 사쿠라임
이 OO 씨
2. 원희 붐팔라 챌린지 귀여웅 ㅠ
백 OO 씨
활용
트둥이들 안녕! 수습 에디터 차차다.
나는 원래 흥이 많은 편인데,
나이가 들수록 춤추는 것도
참 어려워지고 있다

이렇게 더운 여름에
간단한 동작으로도
멋을 좀 낼 수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최근 붐팔라 챌린지가
눈에 들어오고 있다.
이 챌린지, 뭘지 알아보자.

르세라핌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키워드는
빡센 퍼포먼스, 유니크한 스타일,
빠른 비트의 곡이 아닐까 싶다.

5월에 낸 신곡 붐팔라도
못지 않게 신나고 독특한데..
영상을 틀면 누구나
10초만에 알 수 있듯이,
이번 신곡의 킥은
채원의 인트로가 아닐까 싶다.
역시나 실제로
후렴보다도 화제가 되었는데

이렇게나 맛있게나
채원이 살려주는 인트로.
아쉽게도 채원의 휴식기로
무대영상을 볼 수 없게 되었는데..
그래서 사쿠라를 시작으로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무대를 준비했다고 한다.
새침한 사쿠라 버전부터,
아름다운 카즈하 버전,
귀여운 윤채 버전,
맛깔나는 허윤진 버전까지
무대 볼 맛이 난다.
이 챌린지
간단해서 누구나 해볼만 한데,
어떻게 살리면 될까?
다양한 아이돌들의 버전으로
살펴보자!

아무래도
앉아서 할 수 있다보니
다른 아이돌들도 쉽게
따라하는 중이다.
르세라핌 챌린지으로
원조의 맛을 느껴보자.
마카레나 노래에 맞춰서
좌우를 흘깃흘깃 봐준 후
몰래 리듬을 타주다가
놀라며 합장을 해주면 완성인 듯 하다.
박치에겐 다소 어려워보이지만,
다양한 버전을 참고해 한번 따라해보자!
먼저 원희 버전이다.
눈이 크고 동그래서
귀여운 맛이 잘 사는 것 같다.
다음은 윈터 버전이다.
상큼하고 여유로운 버전이다.
다소 따라하기 어렵게 느껴진다.
마지막은 현실 타협 버전,
박명수 버전이다.
르세라핌도 인정한
올해의 인트로라고 한다.
박자가 엉성하지만
귀여운 매력이 있다.
나는 이 버전으로 도전해보려고 한다..!
다들 더워서 움직이기 힘들다면
약간의 목놀림으로
흥을 깨워보는 건 어떨까?

이 챌린지, 간단해보여도
자칫하면 목이 당길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뒷골 당기는 짤을 준비했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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