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붐샤카라카 챌린지 출 사람 구함
박 OO 씨
2. 붐샤카라카 챌린지 하다가 맥북 깨먹음;;
강 OO 씨
활용
트둥이들, 안녕! 에디터 심풀이다.
개강을 하면서 길에 백팩이 요즘 더 자주 보이는 것 같다.

백팩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도전해야 한다는 챌린지가 있다는데?
그럼, 바로 알아보자!

트친자라면 Dawindml의 ‘Jumpshot’가
매우 익숙한 음악일텐데,
올해 이 음악이 새로운 챌린지로 다시 유행 중이다.
일명 ‘붐샤카라카 챌린지’로
물건을 던져서 가방에 넣은 후
춤을 추면 되는 챌린지다.
이 챌린지 난이도가 그래도 중상은 된다.
일단 가방에 물건을 잘 던져 넣어야 하고,
후반부 춤도 박자에 맞춰서 잘 춰야한다.
난이도 변형도 가능하다.
일단 가벼운 물건을 던지는 것부터,
똑같은 인형을 던지더라도 회사에서 던져보기로
기물 파손이 될지도 모른다는 아슬아슬한
스릴까지 더해볼 수 있다.
가방이나 필통이 없는 직장인도
참여 가능한 레퍼런스 가져왔다.
냅다 던지고 직장 스트레스 풀어보자!
소중한 물건이라면 난이도를 조금 높여
후드 모자에 던져 보는 것도 도전 가능하다.
에디터는 회사에서 오늘 이거 해볼려고 후드티 입고 왔다.

친구랑 같이 하면 챌린지가
더 재밌다는 건 이제 그만 알려줘도 되는 공식 같다.
여기에 변형도를 창의적이게 주면,
챌린지 마스터로 인정하고
트워드 에디터까지 제안 드릴(?) 수 있겠다.
완전 재간둥이 챌린지 그 자체라
하기만 하면 귀여움이 배가 된다.
덕분에 팬들 사이에서는 붐샤카라카 챌린지가 올라올
날만 기다리고 있다는데…
가방에 골인 못 시켜도
재빠르게 가방에 인형을 넣는
최애의 귀여운 모습도 확인 가능하다.
챌린지가 다양해질 수록 따라할 레퍼런스가 많아져서 기쁘다.
에디터가 생각하기에 이 버전이 간단하면서
귀여움은 배가 되는 듯 하니,
아직 챌린지 도전 안 한 트둥이들은 이 버전 도전해 보면 어떨까?

붐샤카라카 챌린지의 성공률을 높여줄
큰 가방을 쇼핑하러 갈 예정이다.
그런 의미에서 가방 짤 공유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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