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례
1. 아 요즘 틱톡에 올릴거없다. 뽀삐뽀 챌린지라도 가야하나
백 OO 씨
2. 저번 달에 우리 댕댕이 데리고 뽀삐뽀 한거 알고리즘 터져서 대박남
홍 OO 씨
활용
안녕 트집쟁이들, 오늘은 테드다.
날씨가 진짜 갑자기 추워졌는데, 코트를 꺼낸 지 한 1주일 만에... 다시 집어넣고 이제
패딩 끄내야하나 싶은 날씨가 되어버렸달까.
이번 주말에는 무슨 최저기온이 3도까지 간다던데 환절기 날씨 조심하자.
오늘은 오랜만에 특별편 아니고 제대로 된 트렌드어워드다.
특별편도 물 들어왔을 때 노 젓듯이 해야 하는데, 이제 물 다 끝났다.
역시 베스트는 오리지날이지 하고 빠르게 태세 전환해 본다.
제보 받아놓고, 1만 파티 이후에 써야지 하고 아껴두었던 챌린지가 있다.
바로 뽀삐뽀삐뽀삐 뽀삐뽀...!
단톡방에서 엉탐이가 제보해 줬다.
이렇게 답변하면서 훈훈하게 킵해두었달까.
이제 컨텐츠가 쌓일 만큼 쌓이면서 배리에이션까지 나오는 오늘
바로 한 번 풀어보려고 한다.

이 챌린지의 시작은 애버랜드의 틱톡 영상이다.
약 4~5달 전에 올라온 영상인데 바로 오리지널 영상부터 보고 시작하자.
약간 킹받고 중독적인 브금에 귀여운 동물 얼굴들이 나오니
이건 뭐 안 좋아할 수가 없다.
이때부터 이제 우리 집 댕댕이, 우리 집 냥이들 데리고 찍어보자 해서
대 반려동물 뽀삐뽀 시대가 열렸다.

댕냥이들로 시작한 이 뽀삐뽀 챌린지는 이제 사람으로 넘어갔다.
요즘은 또 연예인들이 많이 하고 있는 듯하다.
아래는 신기해서...
계속 보다 보니 노래가 생각보다 중독성 있지 않은가?
원곡은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의 포피포라는 곡인데,
뽀삐뽀 챌린지는 이걸 리믹스해서 쓰고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 틱톡 챌린지로 나왔던 노래들 중에
이런 상상치도 못한 오리지널들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종종 인싸들에게 뺏기고 있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이제 최종 버젼의 뽀삐뽀 챌린지가 나왔다.
바로 입으로 부르면서 하는 건데.
킹받는 재질이 아주 끝까지 차오른다.
추가로 빠삐코 버젼도 있다.
오늘 브금은 너로 정했다...!

오늘은 날씨가 추워져서 트렌드어워드 쓰면서도 팔과 다리가 호달달달 떨린다.
그래서 호달달달 떠는 짤들 모아보았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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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삐뽀삐뽀뽀삐뽀
뽀삐뽀삐뽀뽀삐뽀
Trend A Word
뽀삐뽀삐뽀삐 뽀삐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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