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디자이너면 멋진 작품 만들겠네? 징카징카 징카카
황 OO 씨
2. 징카징카 지강카~
박 OO 씨
활용
안녕 트둥이들 !
수습 에디터 슈붕이다.
개나리랑 벚꽃이 많이 핀 것을 보니
이제 봄이 왔다는 게 실감 나는 요즘이다.

에디터는 하나에 꽂히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습관이 있는데…..
요즘 에디터의 머릿속에 침투한
징카징카를 소개해 보려고 한다.
그럼, 바로 알아보자!

징카징카 징카카’ 밈에 쓰이는 노래는
벵골(방글라데시)에서 제작된
“Mon Amar Pagol Hoye Poddo Patay Bose” 노래의 일부분이다.
‘징카징카’ 부분이 중독성이 강해서
해외 숏폼에서 자주 쓰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음원에 맞춰
캐드로 만든 사람 도형이 춤추는 영상이 퍼지게 된 것!
무려 940만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국내 해외 구분 없이 인기다.

캐드 대신
일러스트와 포토샵으로 따라 하는 사람들….


교수님들도 징카징카 밈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사람 모양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다!

바벨을 들고
운동하는 징카징카


꼭 사람 모양을 만들지 않아도
본인이 직접 출연하는 경우도 있다!


이건 에디터가 좋아하는
앵무새 채널의 징카징카. (사심 가득)

혹은 캐릭터가 춤추기도 한다.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다면
이번 기회에 찍어보자!

징카징카를 듣고 있으니
징징이가 생각나는 관계로
오늘의 레터는 춤추는 징징이로 마무리하려고 한다!
다들 따듯해진 봄에
신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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