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례
1. 한강 공원 가서 모르는 개 산책 성공
김 OO 씨
2. 앞으로 내 신조는 모르는 개 산책이다.
이 OO 씨
활용
트둥이들, 안녕! 에디터 심풀이다.
요즘 한강 러닝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TMI를 전한다.
체력을 무럭 무럭 키워서 100살까지 트워드 연재해 보겠다(?)
이미지 = 네이버 블로그 캡쳐 (https://blog.naver.com/souveneze/224025322627)
한강에는 산책하고 있는 귀여운 강아지들이 많아
보는 재미도 있는데,
이럴 때 쓰기 좋은 밈이 있어 바로 가져왔다.
그럼, 바로 알아보자!
‘모르는 게 상책’이란 속담이 있다.
말 그대로 모르는 게 마음이 편할 때가 있다는
선조의 지혜가 담긴 말인데,
이제 우리는 이걸 ‘모르는 개 산책’으로
바꿔서 사용하기로 했다.
말 그대로 모르는 개를 만날 떄
사용할 수 있는 밈이다.
둘 중 무엇을 선택할지 흥미진진한
밸런스 게임도 이뤄지고 있는 중이다.
트둥이들의 선택은?
시간이 좀 지나긴 했지만
적재도 참전한 해당 밸런스 게임.
이제는 클래식한 밈이 되어
강아지가 등장하는 최신 콘텐츠의
제목으로 활용되는 중이다.
야구 경기장에서도 모르는 개(?)
산책이 이뤄지고 있는 요즘.
이 밈의 붐은 다시 오는 중~
이미지 = X 캡쳐 (https://x.com/ssacabambaspis/status/2062816486008541261?s=20)
두 말을 섞어서 쓰면
새로운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모르는 개는 역시 모르는 게 상책
쇼미 나가게 비트 주세요.
최애의 해맑은 모습에도 쓸 수 있는 이 밈.
누구보다 야무지게 산책시킬 수 있는 의지가 생긴다.
이미지 = X 캡쳐 (https://x.com/PUPPY_LOV3R_/status/1924976546928058614?s=20)
어쨌든 이 밈을 쓰려면
모르는 개에게 간택을 받아야 하는데,
그런 천운이 에디터에게도 왔으면 좋겠다.
그런 천운이 없으면
아는 개를 산책하면 된다.
이미지 = X 캡쳐 (https://x.com/minhee_off/status/2063800025000652898?s=20)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분들은
‘아는 개 산책’으로 해당 속담의
최종 변형 완전편을 보여주고 계신다.
이 밈을 쓰다 보니, 나만 강아지 없어의
슬픈 상태가 된 것 같다.
이 슬픔을 짤로 이겨내본다.
이미지 = 네이버 블로그 캡쳐 (https://blog.naver.com/skivc1125/223617304893)
이미지 = 네이버 블로그 캡쳐 (https://blog.naver.com/253204/222297447884)
이미지 = 네이버 블로그 캡쳐 (https://blog.naver.com/kcs3274/223513761422)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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