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이거 제 이모지야 🐖
강00씨
2. 이거 제 이모지야 🐿️
손00씨
활용
트둥이들 안녕! 에디터 문문이다.
이번주에 약속이 많이 몰려서
이거 제 이모지야 🤯 상태다.

요즘 내 상태나 최애의 상태를
아이찡식으로 ‘이거 제 이모지야’
로 소개하는 것이 유행이라고 한다.
에디터랑 같이 알아보자!

데뷔하자마자 트렌드를 죽죽 뽑아내줘서
너무 고마우신 A2O LITE (에이투오 라이트)!
아이찡의 옆머리를 쓸어 넘기는 인사 모션이
중독성 있어서 따라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최근 인터뷰에서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이모지
영상이 단숨에 붐업 됐다.
진짜 스타성이라는 게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고…

너무 귀엽고 아이코닉해서
한 번 보면 오백번 정도는 반복재생하게 된다.
반존대도 너무 귀엽잖아.
머리를 쓸어 넘기는 90년대 마초스타일(?)
모션부터 따라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
이것도 이모지는 이모지지…
이모지에 대해 깊생 하게 된다.

너무 후롸락 유행이 되어버려서
영문도 모르고 냅다 이모지 표정을
해달라는 요청이 빗발치는 요즘.
그냥 최애랑 닮은 이모지와 함께
안녕~00입니다!
이거 제 이모지야
를 넣어주는 편이 좀 더 편리한 방법이긴 하다.
사실 직장인인 에디터의 경우
이런 이모지만이 떠오르는 상황인데
냅다 동물을 넣으니까
어찌 됐든 귀여운 느낌을 준다.
빠르게 콘텐츠화 하기도 좋고


10월 블로그 제목으로 쓰기도 제격인
이거 제 이모지야 밈!

에이투오 라이트의 새로운 유행을 기다리며
에디터는 neon 들으러 가 보겠다.

데뷔하자마자 많은 트렌드를 양산 중인
A2O LITE (에이투오라이트)에 너무 고맙다.
트둥이들도 나만의 이모지 (?) 를 찾아보자는 의미로
영감을 주는 이모지 짤로 마무리하겠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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