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야르~한 아침이다 ~ 야르~렁 일어나라~
최 OO 씨
2. 눈을 떠라 야를리릴루~
홍 OO 씨
활용
안녕 트둥이들 ! 수습 에디터 슈붕이다.
에디터는 영혼이 아직 멕시코 몬테레이에 갇혀있다.
이번 주가 지나면 어느 정도 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
부디 온갖 경우의 수를 극복하고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

오늘은 야르한 노래를 하나 소개하려고 한다.


사실 이름부터가 야르송인데,
트룹이들이 제보도 해준 노래다!
쿠우쿠와 몬드에게 감사의 꾸벅 인사를 보낸다.
그럼 어떤 노래인지
바로 알아보자!

‘야르송’은
유튜버 유괴된돌고래(@kidnapped.dolphin)가
약 2달 전 올린 노래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야르라는 단어가
밈처럼 굉장히 많이 쓰이기 시작했고,
그 단어와 요들송을 섞어서 노래를 낸 게
정말 핫했었다.
인기가 너무 많아서 1시간 버전도 나올 정도였다.
야르송이 또 한 번 핫해지기 시작한 계기는
지난주에 알람 어플 ‘알라미’에서
새로운 야르송을 냈고,
어플 알람 내에서 실제 알람으로 쓸 수 있어서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
도파민에 절여진 한국인들을 위해
공식에서 2배속 야르송도 낋여주셨다.
이 야르송 알람 버전을
정말 많은 사람이 커버하고 있다!
요들, 성악, 판소리 버전 등등
다양한 커버가 줄줄이 나오고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다.

‘야르송’이 템포가 빠른 요들송이라서 그런지
피아노처럼 악기로 커버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다.
귀여운 친구들도
야르송에 동참하고 있다.


공공기관에서도 야며든게 틀림없다.
벌써 많은 곳에서 커버 영상을 올렸다…
마지막으로 에디터가 가장 좋아하는 버전인
고양이 궁디팡팡 버전을 소개한다 …
(귀여워..)


오늘 레터 주제가 주제인 만큼
야르라는 단어가 굉장히 자주 등장한 것 같아서
뭔가 … 민망하고 부끄럽지만
마무리도 야르로 해야 할 것 같은 기분.
참고로 이 단어는
이미 없는 게 없는 무한도전에서 나왔다는 사실!
그런 의미에서 무도짤로 마무리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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