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윤정아 윤정아 왜요쌤 왜요쌤
홍 OO 씨
2. 문문아 문문아 왜요쌤 왜요쌤
전 OO 씨
활용
트룹이들 안녕! 에디터 문문이다.
1월이 벌써 끝나가는데
에디터는 아직 나이에 적응이 안 됐다.
몇살이냐고요? 어디보자 하나둘…셋..

에디터는 어릴 때 허무맹랑한 노래를 많이 불렀던 것 같다.
아침 먹고 땡~ 같은 노래였는데,
최근 이런 감성의 중독성 있는 릴스를 발견했다.
바로 ‘윤정아 왜요쌤’ 릴스다.
에디터랑 빠르게 알아보자!

최근 혜성처럼 등장한 걸그룹
‘윤정아 왜요쌤’이 화제다.
조회수 700만 돌파 후
인스타그램 정책으로 본계정이 폭파 되어
어머니가 운영하는 새로운 계정이 생겼다.

어쩌다 이 어린이들이 이런 스타일링으로
‘윤정아 왜요쌤’을 부르게 된 것인지,
대체 피아노 학원에서 뭘 먹은 것인지
모든 게 궁금해 지는 에디터다.
묘하게 힘 없는 멜로디와 간단하지만 중독성 있는 안무로
올해 최고로 핫한 걸그룹 데뷔를 하게 됐다.
데뷔하자마자 무신사가 찾는 정도?

최근 넷플릭스에 공개 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주연 배우 고’윤정’과 김선호가 직접 챌린지를 말아왔다.
고윤정도 윤정이었던 것이다.

윤정아 왜요쌤 영상 태그에 ‘휘아노학원’ 이 있는 거 보면
정이랑의 쇼팽휘아노 학원에 영감을 받은 것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본다. 윤정이가 직접 알려주면 좋겠다.


윤정아 왜요쌤 릴스를 보자마자
붐업 예감이 들어 보관함에 넣어뒀는데,
유튜버 해봄이 거의 최초로
제3의 멤버 신고식을 했었다.
윤정아 왜요쌤 세 번째 멤버 답게
어제 접선 완료 뀨 영상까지 올렸다.
걸그룹이 만났으니 안무 영상이 필수다.
학교 앞에서 촬영한 윤정아 왜요쌤
축하공연까지 완벽하다.
에디터는 유행하는 릴스 레퍼런스는
죄다 보관함에 넣어두는데,
넣다보니 윤정아 왜요쌤 릴스가 너무 많아졌다.
최근 신곡 활동 중인 도겸X승관은
함부로 귀엽지 말라고 개사도 했다.
언제부턴가 유행이라면 듀오링고가
다 따라간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 정도면 듀링이들도 열심히 해야 할텐데. 아자스!

이제 공무원 되려면 트룹이들만큼
밈에 빠삭해야 한다는 소문이 있다.
자동차세연납 신청하자.
스님 좀 불경한 것 같아요.
채주사에 가면 벌에 쏘인 스님 볼 수 있나요?
진짜 어디까지 성공하고 싶은 건지
감도 안 오는 포항스틸러스 선수들.
동계 훈련이 많이 힘들었던 탓일까? ㅜ.ㅜ

집사는 선배 말대로 츄르나 가져오길 바란다.


윤정아 왜요쌤이 갑자기 너무 애절해졌다.
찐 피아노와 함께하니 간절해 보이고
그냥 윤정이 간식 먹으라고 하고 싶다.
요즘 걸그룹 중 가장 핫 데뷔인 만큼
세 번째 네 번째 멤버 자리를 노리는 사람이 많으니까
다들 늦기 전에 ‘윤정아 왜요쌤’ 챌린지에 도전해보자.

윤정아 왜요쌤 영상을 보면
자꾸 어릴 때 내 모습이 떠오른다.
오늘은 파이팅 넘치는 어린이 짤로 마무리하겠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