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몽땅거침없이하이킥 다음편 언제 나옴?
진 OO 씨
2. 몽땅거침없이하이킥 감성 모르면 나가라
장 OO 씨
활용
트둥이들 안녕! 에디터 문문이다.
날씨가 선선해지니 급격히 체력이 좋아져서
하고 싶은 게 잔뜩 쌓였다.

에디터는 계절마다 보고 또 보는 콘텐츠가 있다.
커피프린스 1호점, 거침없이 하이킥,
내이름은 김삼순 같은 것들인데
그시절 특유의 스타일링과
bgm 같은 것들을 아주 좋아한다.

그런데 요즘 그 시절 시트콤, 드라마 감성의 영상을
AI로 제작하는 계정이 있다고 한다.
바로 ‘몽땅거침없이순풍감자별’ 이다.
에디터와 함께 알아보자!

첫 영상을 올린 지 약 2주 만에
엄청난 기세로 팔로워 5.7만 명을 모은
몽땅거침없이순풍감자별.

처음엔 어떤 배우를 레퍼런스 삼은 것인지
추측하는 내용이 많았는데,

점점 그 시절 감성과 느낌, 분위기 같은 것에 젖어든
사람들이 대거 유입되었다.

마눌이라는 단어도 너무 오랜만이고
샤기컷 남주와 햇살 여주 조합도 너무 오랜만이라
에디터는 지금 타임머신을 탄 기분이 됐다.

이 집은 로맨스만 잘하는 게 아니라
가족 코미디류도 너무 잘해서
진짜 하이킥 느낌이 난다니까요?

AI에 영업 당해서 다시 옛드 정주행을 하기로 했다.
몽땅거침없이순풍감자별은
진짜 좋은 느낌을 주니까
꼭 한 번 정주행 하길 바란다.


요즘 2000년대 감성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꼭 그 시대를 살지 않아도
그때의 콘텐츠를 좋아하는 것 같달까?
물론 에디터도 아직 즐겨본다.
이미 20-30년 전 콘텐츠라
시대착오적인 내용도 가끔 나오지만
그냥 그때의 아기자기한 느낌이나
얼렁뚱땅 진행되는 스토리가
재밌다고나 할까?
요즘 ‘어른여자’ 라는 것이 유행하면서
다시금 소환되고 있는 한유주 유희진 코어.
에디터도 어른이 되면 자동으로
한유주 유희진 같은 어른이 되는 줄 알았다.
에디터가 옛드나 시트콤을 좋아하는 이유에
BGM 명곡이 너무너무 많다는 점도 있다.
그댄 달라요 같은 노래가 논스톱이란 시트콤 OST였단 사실.
지금 나온 영상이나 음악이 모두 마음에 든다면
삐빅, 당신은 ‘몽땅거침없이순풍감자별’을 좋아할 것입니다.

약간 오글거리지만 무해한
그때 그 시절로 단숨에 돌아가게 해주는
몽땅거침없이순풍감자별.
쉬지 않고 업로드 해주면 좋겠다.


추억에 잔뜩 젖어버린 에디터.
오늘은 옛날 시트콤, 드라마 짤로 마무리하겠다!
누나 다음 생엔 내 누나 하지 마라…

(명절에 할머니지 갔을 때..)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이런 말 하지 마까…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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