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페이퍼 크라운으로 생일인거 뽐내기
황 OO 씨
2. 페이퍼 크라운 장인 n일차
고 OO 씨
활용
트집쟁이들, 안녕! 에디터 심풀이다.
요즘 집에서 뭘 사부작 사부작 만드는 거에 빠졌다.
유튜브덕분에 다양한 것들이 계속 발견되는 덕분에
요즘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상태가 되었다고!

그렇게 발견한 것 중에
요즘 생일이나 축하할 일이 생기면
꼭 만들어야 한다는 왕관 트렌드가 있어 가져왔다.
그럼, 바로 알아보자!

‘paper crown’ 말 그대로 종이 왕관을
만드는 게 유행 중에 있다.
동심을 맥스로 끌어 올려주는 트렌드로
종이를 잘 오리고 붙여서 왕관을 만들면 끝이다.
대신 숏츠의 민족인 우리인 만큼
그 과정을 영상으로 찍는 것까지 탑승해야
이 유행에 잘 탑승했다고 말할 수 있다.
다양한 버전이 나오고 있는데
종이접기 고수 버전 왕관부터
검은색 종이 + 종이 접기 고수 모두를 더해서
블랙스완같은 우아한 왕관이 완성되기도.

어렸을 때 다들 한 번쯤은 종이로
왕관을 만들어봤을 거라, 특정 시점에서
유행했다고 말하기 힘들기는 하다.
그래도 해외에서는 인플루언서들이 본인의 생일에
1년전쯤부터 페이퍼 크라운을 만들어서 쓴 사진을
많이 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아이브 레이가 본인 생일 라이브에
페이퍼 크라운을 착용하기도 했다고.
트렌드를 항상 빠르게 전파시키던 레이였던만큼,
요 유행 앞으로 더 뜰 것 같다.

만드는 방법 너무 간단하다.
원하는 새도화지, 반짝이 스티커, 큐빅 등등을 준비하고

뾰족뾰족 왕관 오리거나 접어주고
준비한 재료를 쇽쇽 올려주면 된다.
해외에서는 종이 접기 버전을 더 많이 하고
국내에서는 오리는 버전이 조금 더 유행하는 것 같다!
본인의 개성을 뽐내줄 수록 예쁜
유행인 만큼 과감한 시도도 환영이다.
올해 나만의 왕관을 만들고,
더 빛나는 2026년을 보내보자~

뭔가 오늘 축하할 일을 빨리 만들어서
종이 왕관을 쓰고 싶어졌다.
그런 의미에서 셀프 축하짤로 마무리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