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구구가가~ (산타클로스 인형 등장)
허 OO 씨
2. 구구…가가~ (최애 인형 등장)
황 OO 씨
활용
안녕 트집쟁이들!
뉴페이스 수습 에디터 슈붕이다.

트렌드어워드 3년 차 구독자였는데
눈떠보니 수습 에디터가 되었다. 하하!
2026년 새해 선물이라고 생각하려고 한다.
잘 부탁한다!

첫 레터로 어떤 것을 쓸지 고민하다가
요즘 머릿속을 점령한 밈이 있어서
소개하려고 한다.
약간 무서울 수 있으니
미리 주의를 요한다.

‘구구가가’는 해외에서
산타클로스 얼굴이 있는
초콜릿 포장지로
괴물(?) 인형을 만들며 시작됐다.
그런데 이 산타들이
점점 많아지더니….

점점
형체가 커지고 있다.

포장지로
구구가가 만드는 법
튜토리얼도 있다.
사실 이제는
얼굴만 산타고
창작의 영역으로 넘어간 듯하다.

산타가 점점 기괴하게 진화하고 있는데….
궁금한 트집쟁이들은
직접 찾아보길 바란다.

이 밈을 활용해서
각자 좋아하는 것으로
구구가가를 표현하고 있다.



은박지가 없다면
집에 있는 인형을
손에 얹어보자!



특별한 의미가 있다기보단
사운드가 중독적이라서
퍼지고 있는 듯하다.



라떼…는 페레로로쉐 다 먹고
버섯을 만들었는데
역시 유행은 돌고 도나보다.

생각해 보니
곧 발렌타인데이다!

에디터는 초콜릿 사 먹고
남은 포장지로
한번 산타를 만들어 봐야겠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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