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김테드 편집장입니다. 먼저 시작하기에 앞서서, 어제 13일 자 월요일에 급하게 휴재를 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모로 현업이 바빠지다 보니까 완전히 압도되어 버려서 트워드를 못 보냈었네요. 더 열심히 신경 써서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용례
1. 트신님 오지콤 멘트 안 쳐주는거 너무 재밌어
조 OO 씨
2. 뜨신 진짜 뜨개질 일황임
구 OO 씨
활용
일교차가 오락가락 하는 요즘
길거리 패션이 대충 12월~6월 사이쯤이다.
더위를 많이 타는 에디터는
6월 반팔 패션을 담당하고 있다.

패션 춘추전국 계절인 지금
겨울 트렌드일 것 같은 뜨개질이
아직도 붐업 중이라는 사실.
특히 뜨개질을 하다 트렌드 그 자체가 되어버린
‘뜨신(@ddusin)’이 인기라는데…
오늘은 뜨신에 대해 알아보자!

뜨개질 인플루언서 뜨신 (@ddusin)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계정 모두
고루고루 팔로워가 많은
찐 뜨개 인플루언서다.


대체 언제 만든 건지 감도 안 오는
저 인장과 채널 아트가 에디터를 미치게 한다.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1000개가 넘고
유튜브 영상이 3000개가 넘는
8년정도 된 뜨개 인플루언서인데
최근 뜨개질이 붐업 되면서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탔다.
8년전엔 이렇게 손만 나오는 영상을 올렸었더랬다.
최근에 붐업된 이유를 차마 올릴 수 없는 에디터…
좀 순화해보자면 오지콤 (?) 유발하는 뜨개 크리에이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사실.
오지콤 멘트를 죽어도 안 해주기 때문에
괜히 더 놀리고 싶어지는 맘이다.


이해할 수 없기에 으하하핫 하고 웃어버리는 점이
찐 오지콤 특화라는게 뜨개학계의 입장.
에디터는 이렇게 놀림 받는 상황에서도
저 가방을 뜰 수 있다는 게 진짜 같고 신기하다.

영상을 보는 내내 누군가 닮았는데
누군지 모르겠다는 답답함이 있었다.
뜨개 유튜버인데 패션도 심상찮고
저 목걸이는 모든 옷에 입는 건지 궁금했다.

너무 궁금했는데 궁금증이 싸악 해소되는 느낌.
강형욱유지태, 강형유지태인 것이다.

요즘 유튜브 라이브로 소통 하면서
웃긴 콘텐츠가 많이 양성 되고 있는데
그는 찐이기 때문에 (생생정보통도 출연함)
뜨개질이 궁금하다면… 뜨신을 구독하자.
이런 찐 뜨개 꿀팁은 당연히 많고
귀여운 고양이도 볼 수 있다. 냐냐냥!

뜨신 계정에서 다양한
뜨개질 꿀팁을 알 수 있다.
특히 실수 했을 때 돌아가는 방법이야말로
뜨린이라면 필수로 알아야 할 스킬이다.
사실 에디터는 뜨개질 꿀팁보다
수다떠는 게 재밌다.
할머니들이랑 뜨개방에서
수다 떠는 감성 rgrg?
참고로 에디터네 어머니가
최근에 왔다 장보리 다시 보기 하더라.
이런 샤갈!을 왜 잘 따라하는지…
최근 트워드에도 소개했던
크리스티나 말투를 따라한적이 있는데
그게 또 부잣집 종소리 같다고 놀림 받았다.
어쩌다 이런 패션으로 뜨개질을 시작 한건지
왜 뜨개질에 입문했는지
영상이 너무 많아서 에디터가 찾아보지 못했다.
하지만 오래오래 뜨개질 해주길 바란다.
(대충 동물농장톤)
이 무테 안경도 그저 쓰다 보니
트렌드가 된 걸까? 너무 궁금하다.
뜨개질 무테 안경 유지태 트렌드까지 따라가는 뜨신.
이 폭룡적인 의상도 절대 컨셉이 아니다.
아무튼 앞으로 건승하길 바란다.
대충 얼레벌레 응원으로 마무리!

뜨개질이 어느순간 꾸준히 사랑받는
트랜드+취미가 된 것 같다.
8년간 꾸준히 뜨개질 영상을 꾸준히 올리다
트렌드 그 자체가 된 뜨신. 그는 대체…
오늘은 성실 꾸준 짤로 마무리하겠다.
다들 존버 정신으로 트렌드를 만들어가자!

게으름 짤은 찾기 쉬웠는데
성실 짤은 이렇게나 없다고?
무진장 고전했다.

성실 키워드만 들어가면 대충 성실 짤인 것으로
얼버무리고… 우기고… 기세로 밀고 나가고…


결국 정대만짤까지 와버렸다.
오늘은 정말 이만이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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