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한로로 0+0 리믹스 버전이 아니면 이제 들을 수가 없어
차 OO 씨
2. 작곡괴물이 만든 노래로 릴스 하나 찍어야겠다;;
김 OO 씨
활용
트둥이들 안녕! 수습 에디터 차차다.
2월에 신나는 노래들이 쏟아지다가
잠시 주춤하는 것만 같은 그런 4월이다.
약간은 삶이 무료해지려던 찰나인데…

이런 나에게
에디터 문문이 한줄기 빛처럼
떡상할 계정을 알려줬다.
바로, 작곡괴물.
아직 중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두뇌를 지배할 만한
신이 내린 달란트를 지닌
작곡괴물에 대해 알아보자!

얼마 전부터
사람들의 알고리즘을 서서히
잠식시킨 콘텐츠가 있었으니.
자신을 예고 준비생으로 소개하고
다양한 노래를 카피한
@iwannaenteranarthigh 이시다.

일단 그의 피드만 보면,
특별한 영상의 기교 없이
작곡물을 차곡차곡 모으고 있는
예고 준비생 같다.
숨겨져있는 그의 실력을 보기 위해
조회수 412만을 기록하고 있는
영상을 한번 눌러보자.
특이점이 온다.
시원한 방구소리와
강남스타일 리믹스가
그의 시그니처인 듯 하다.

‘난 널 버리지 않아’라는
한로로의 따뜻한 노래..
과연 버리지 않을지
의문이 생기는 리믹스다.
개인적으로는 이모지로
가사를 표현하는 댓글이 너무 웃기다.
그의 두번째 마스터피스를 봐보자.
하필 또 감미로운 노래를 셀렉하는
그의 안목도 정말 리스펙이다.
완전 울퉁불퉁 인간 여자란 뭘까?

유난히 더 신나는 이유는
봄이라서 그렇다고 한다.
참으로 상큼한 채널 주인장이다.
이렇게 신나는 노래,
역시 사람들이 가만히 두지 않는데…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아보자.

첫번째 유형이다.

가장 기본형, 브이로그편이다.
감미롭게 시작되는 노래와 함께
감성 브이로그가 시작될 것 같지만,
밤티나는 가사와 효과들이
휘몰아치면
작곡괴물의 은총이 쏟아진다.
두번째 유형은, 춤이다.

흥의 민족답게,
100배는 신나진 0+0를
참을 수가 없는 것이다.
마지막은 에디터 차차의 최애다.
바로, 치트키 강아지다.

영원히 나를 버리지 않을 것 같은
귀여운 강아지다.
강아지도 작곡괴물은 참을 수 없나보다.
앞으로 오리지널 0+0은
당분간 듣기 어려울 듯 하다.
작곡괴물의 성장이 굉장히 기대된다.

이번 주도 신나는 노래가
힘든 한 주를 버티게 해준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엉덩이를 흔들며 금요일을 보내보자.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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